'라디오스타' 남진 "30인분 잔칫상 차리는 팬 있어…집사람은 편히 쉰다" [TV캡처] 작성일 12-24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ngxdx2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551d4688cb665569fa55765d1adc27e5fedc7ab101d00c1d6bbe6b8f442e63" dmcf-pid="HzyGISIk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233908587sivp.jpg" data-org-width="600" dmcf-mid="YGaAdLd8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233908587si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9180b9b981e5507ed473b5fae1e8c5f18fbb24d5864ba17d15af4a8fd3bc7c" dmcf-pid="XqWHCvCEy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남진이 잔칫상을 방불케 하는 팬들의 선물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30adc451a4f4a8d79a8bbea265f6b9be544fac5f6b848902b4f6913865baed7" dmcf-pid="ZBYXhThDTg"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크리스마스 특집: 흥과 함께'로 남진, 설운도, 자두, 승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e47d8f3051d69b1ce26b939209f3aabaf487f54db507cd4bcf856851976813b" dmcf-pid="5bGZlylwho" dmcf-ptype="general">이날 남진은 "대한민국 1호 오빠 남진을 덕질하면 혼삿길이 열린다"는 말에 "내가 월남에 있을 때 위문편지가 헬리콥터로 사과 박스째 왔다. 그럼 우리 부대원들이 모여서 상자를 열면 수천 통이 있다. 소문이 나서 각 부대에서 구경하러 오는데 편지에 사진이 들어있을 때가 있다. 예쁜 여자 사진이 있으면 자기들이 주머니에 슬쩍 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12d88997deab19fafb0cae1446191efaba9e597fe005e78d0eac6515908ace3" dmcf-pid="1KH5SWSrWL" dmcf-ptype="general">이어 "제 팬에게 편지를 써서 그게 인연이 돼 결혼한 사람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남진은 "제 공연장에서 인연이 돼서 처녀 총각이 만나 결혼한 사람도 있고, 지금까지도 내 음식을 해주는 팬도 있다. 지금 70대 초반인데"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231f5710266975caa02019e3e4288d4bdabd680b310dd80bd077f740499168" dmcf-pid="t9X1vYvmvn" dmcf-ptype="general">이에 설운도는 "남진 형님 공연 다닐 때마다 바리바리 싸 온다"고 증언했고, 장도연은 "음식 스케일이 잔칫상"이라며 입이 떡 벌어지는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설운도는 "저도 많이 얻어먹는다"고 말했고, 남진은 "한 30인분 정도 된다. 항상 저렇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bd5b943a0e8e1788033c22ff6bd8c5a9736961dead7ce52a73be5589c726b6" dmcf-pid="F2ZtTGTsCi"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오늘도 제작진분들이 나눠 드셨다고 한다"고 했고, 김국진은 "매일이 잔치네"라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3eccad60401c5cf602c8dd3d13d096123199caa9111c9b38989e46d585864ba0" dmcf-pid="3V5FyHyOlJ"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남진에게 "사모님이 요리하실 틈이 없으시겠다"고 하자, 남진은 "집사람은 그냥 편히 계신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737f7db8dcda12cd92388d73559676c8307ce5be23609a7c6e26516da53fa56" dmcf-pid="0TjkigiPvd" dmcf-ptype="general">설운도는 "남진 형님 팬들이 음식해 오시는 걸 보면 내 팬들은 뭐하고 있냐. 나도 팬 있는데"라며 서운해했다. 그 말에 김구라는 "설운도 팬 많다. 본인을 잘 살펴보세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pyAEnanQ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명 중 박정환·한승주·박진솔만 살아 남았다···한국, ‘우승 상금 4억원’ 세계기선전 첫 날 아쉬운 성적표 12-24 다음 남진 “클럽서 놀다가 가수 데뷔” 친구가 더 잘생겼는데 캐스팅 된 이유(라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