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밥 먹으면 사귀는 거 아냐?” 천명훈, 착각 단단히... 짝사랑女 폭발 (신랑수업) 작성일 12-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WJvYvm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418defe917c38a76fef2003ffa29672149d4abbfb63aed9fb32f6f620fb901" dmcf-pid="5VYiTGTs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35037993edmr.jpg" data-org-width="800" dmcf-mid="X8N7ojoM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35037993ed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be9543bfc3cb978ca9f3338770545d45ae0d32844ac0226dd8ca5916ff0234" dmcf-pid="1VYiTGTsmN" dmcf-ptype="general">가수 천명훈이 소월과의 관계를 둘러싼 오해와 해프닝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b6c42decfaf468504b7a2af42c75b6eeafef625fdb8bcf15657dd44d094569c" dmcf-pid="tfGnyHyOsa"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천명훈이 짝사랑 상대인 ‘미스 차이나’ 소월을 자신의 양수리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월이 말레이시아 출장을 앞두고 한 달 넘게 자리를 비우게 되자, 천명훈은 평소 김치를 좋아하는 소월을 위해 직접 김치를 챙겼다며 집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2597e4813b0e1fb230ba74913824cadc03d255c4bf3975cdcaceeb8ad217a721" dmcf-pid="F4HLWXWIEg"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장에 도착한 소월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완성된 김치가 아닌 김장 중이던 배추 더미였다. 상황을 파악한 소월은 결국 “야, 이 사람아”라며 천명훈의 멱살을 잡았고, 예상치 못한 전개에 출연진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이를 지켜보던 문세윤과 심진화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5b72d9501f30bf5b9312d5554f1d57984f03df0eb3cd1cdb1966dbb3be76128e" dmcf-pid="38XoYZYCso" dmcf-ptype="general">이후 김장 품앗이에는 박선영, 김일우도 합류했다. 네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애 이야기를 나눴고, 이 과정에서 천명훈은 “짝사랑으로 시작해서 눈물이 난다”고 말해 분위기를 띄웠다. 매운 양념 때문에 눈물을 흘리던 소월은 “원래 한 명만 우는데 오늘은 둘이 운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ae2881ad5d3d376e9cacad5665a45aa34dca1015218b5a2f69f9f47ec6a749f" dmcf-pid="06ZgG5GhEL" dmcf-ptype="general">특히 천명훈은 “10년 전 소월이를 처음 알았을 때, 먼저 다가와서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일우 역시 비슷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공감했고, 박선영은 “남자 언어와 여자 언어가 완전히 다르다”고 정리했다. 소월은 당황한 듯 “이건 아닌데”라며 손사래를 쳤고, 천명훈은 “밥 먹으면 사귀자는 뜻 아니냐”고 주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pP5aH1HlDn"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톱스타' 안세영 광고는 왜 보기 힘들까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12-25 다음 '남겨서' 노사연 "주병진과 스캔들…내 인생의 길일"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