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황하나, 변호사가 경찰 자진 출석 뜻 밝혀[종합] 작성일 12-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3년 12월 태국 도피, 이후 캄보디아 밀입국 정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SkfPfz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3d8366cc0c668c6c92a97728c7d43797fb82f1e7cb46eafed9d8a9ab85a4d" dmcf-pid="5XTD8x8B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ydaily/20251225000247753algz.jpg" data-org-width="496" dmcf-mid="XpOabVb0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ydaily/20251225000247753al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e01cb7b68724789a53097e8d94dd388ac046f0e599758e15eef331d6567aba" dmcf-pid="1Zyw6M6bE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경찰에 체포됐다.</p> <p contents-hash="646cfbe26bd2884e8eeba5a1aa69625b4530969bf379ea9cc828f6faaff69f21" dmcf-pid="t5WrPRPKO1" dmcf-ptype="general">24일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402b4bbbb39f2148556210864b6eb33ea8c55afe166df3506bbf83a1cfd94e" dmcf-pid="F1YmQeQ9I5"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필로폰을 지인 등 타인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범죄 사실에 대해서는 조사가 더 필요하다고 경찰은 전했다.</p> <p contents-hash="8fa55c18520f737159cf497b16f2cd39ba6a56d74579cdc6c3729c6c1153fb1f" dmcf-pid="3tGsxdx2OZ"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이 같은 마약 혐의로 경찰의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2023년 12월 태국으로 도피했다. 경찰은 황하나의 해외도주로 수사를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 지난해 5월 인터폴에 청색수배(소재파악)를 요청하고 여권 무효화 조처를 했다. 이후 황하나는 불상의 방법으로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지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던 중 황하나의 변호사는 최근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경찰이 체포 절차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ea7c3fa789a999b7ac2c128ef83558c411ee700bedd0f53568c3ce377fc59dd8" dmcf-pid="0FHOMJMVsX" dmcf-ptype="general">경찰은 캄보디아로 건너가 현지 영사와 협의를 거쳐 황하나의 신병을 인수하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황하나는 이날 오전 7시 5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으며 과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d0f5c99d738187bc68b17567a866083777109adf1650303e6de74a72902d0db" dmcf-pid="p3XIRiRfrH"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형을 받았고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에도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또 고 이선균이 연루된 마약 사건 수사 과정에서도 2023년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아 지난해 입건됐다.</p> <p contents-hash="9db1cd454146399bdfc16b9fe9c42748d1c7c2fd3c00331216425b6596cb8287" dmcf-pid="UutSigiPIG" dmcf-ptype="general">경찰 관계자는 "캄보디아 이민청 확인 결과 황하나의 입국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밀입국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인터뷰] '이강달' 김세정, 도전 앞에서 더 강해진 이유 12-25 다음 박나래·키 無… 빈자리 못 느끼는 '나 혼자 산다' 단체컷[MD이슈]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