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김은지 시대 작성일 12-25 42 목록 <b>본선 8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안국현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2/25/0003948969_001_20251225005113902.jpg" alt="" /></span><br> <b><제3보></b>(28~34)=여자 바둑계는 18세 소녀 기사 ‘김은지 시대’가 열렸다. 국내 여자 랭킹 1위이기도 한 김은지는 최근 한 달 동안 첫 세계 대회 우승을 이룬 것을 비롯해 4개 여자 대회를 석권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올해 우승은 5회, 2020년 입단 후 통산 우승 횟수는 12회. 최근의 폭발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 있다. 그 후에 열린 바둑 리그에서는 중국 랭킹 2위 양딩신을 꺾는 기염을 토했다.<br><br>28에는 10분의 고민이 들어갔다. 최규병 해설위원은 최선으로 보인다고 했다. 참고 1도와 비교한 것인데 실전이 조금 더 좋다는 설명이다.<br><br>32까지 이런 정도일 때 7분 사용한 33이 적시의 응수 타진. 참고 2도 1로 받아주면 2~6으로 타협한다. 이때 ▲와 1의 교환이 흑에게 득이라는 판단이다. 백도 34로 최대한 버텼다.<br><br> 관련자료 이전 KT, 또 무단결제 사고 12-25 다음 "아직 전성기 아닙니다!" 안세영, 11회 우승-73승 4패…기록을 넘어선 안세영의 다음 목표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