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결국 안세영도 인정했다..."내가 완벽해야, 전성기 아직 오지 않아" BWF피셜, YOUNG GOAT, 현재진행형 역사 계속된다 작성일 12-25 6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5/0002239366_001_2025122501271156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선수 본인도 세계배드민턴연맹(BWF)도 여기서 끝이 아닌 현재진행형 역사임을 인정했다.<br><br>BWF는 지난 22일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에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THE BEST! THE YOUNG GOAT!"라며 경의를 표했다.<br><br>이는 23세 젊은 나이에 올 시즌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다승, 최고 승률 등 숱한 이정표를 세운 안세영을 향한 이례적 찬사다. BWF는 역대 최고의 선수를 뜻하는 'GOAT'(Greatest of all time)에 'YOUNG'을 붙여 안세영의 역사가 계속될 것임을 암시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5/0002239366_002_20251225012711615.jpg" alt="" /></span></div><br><br>안세영은 이번 시즌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총 15개 대회에 참가해 전영오픈, 말레이시아오픈, 인도네시아오픈(이상 슈퍼1000), 인도오픈, 일본오픈, 중국 마스터스, 덴마크오픈, 프랑스오픈(이상 슈퍼750), 호주오픈(슈퍼 50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에서 정상을 밟았다.<br><br>이 과정에서 안세영은 11개 대회, 77경기를 소화하며 73승 4패(승률 94.8%)라는 믿기 어려운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우승 상금 24만 달러(약 3억 5,100만 원)를 추가해 올해 누적 상금 100만 3175달러(약 14억 6,800만 원)로 한 시즌 누적 상금 100만 달러(약 14억 6,200만 원)를 돌파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br><br>더 이상 오를 곳이 없어 보이는 경지에 도달했지만, 안세영은 잠깐의 휴식 후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5/0002239366_003_20251225012711648.jpg" alt="" /></span></div><br><br>오는 1월 말레이시아 오픈 참가를 앞둔 안세영은 '뉴시스'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마지막 대회를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경기력이 엄청 만족스러운 건 아니었지만, 올해 마지막 대회가 끝났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왔다"라고 밝혔다.<br><br>이어 "늘 그랬던 것처럼 항상 최선을 다하면 또 좋은 결과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계속 노력하면 이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내가 완벽한 경기를 해야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 아직 오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한승주·박진솔, 세계기선전 16강 진출…5명은 탈락 12-25 다음 고현정, 산타 모자 쓰고 "사랑해" 깜짝 고백…50대 안 믿기는 '역대급 동안'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