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만 두 개였다…이이경, 예능판에서 이름이 빠지고 있다 작성일 12-2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PxDne4iX"> <p contents-hash="88ccea28f7479c0cb381f846024480a3d212722386aa4f402c3feb98e223b131" dmcf-pid="GzQMwLd8JH" dmcf-ptype="general">한때 고정 출연의 아이콘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이름이 하나씩 빠지고 있다. 배우 이이경이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이어 자리를 비우며, 예능판에서의 존재감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4dfccefc422252a709327a27b832db7dc9e1b2fa0f02b50f4c6f7b8f0c2eb46" dmcf-pid="HqxRroJ6eG"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4’ MC 자리에서 당분간 하차한다. 제작진은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이경 배우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용감한 형사들4’ MC직을 잠시 비우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cc27c487e5cf06e18870568fc5c27a84e01a390a0aee5ce45d279e07d28164" dmcf-pid="XBMemgiPMY"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프로그램은 당분간 게스트 MC 체제로 운영된다. 제작진은 “앞으로 몇 주간 다양한 게스트들이 MC 자리를 대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백은 단일 프로그램의 변화로만 보기는 어렵다. 이이경은 앞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도 하차한 바 있다. 당시 제작진과의 이별은 비교적 조용히 이뤄졌지만, 연이어 고정 출연 프로그램에서 이름이 빠지면서 흐름에 대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62ac9e726a864cb8df1db3a28b425a2bb812a6ff949cff57da1752691b4ef" dmcf-pid="ZbRdsanQ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이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이어 자리를 비우며, 예능판에서의 존재감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ksports/20251225070003978yegh.png" data-org-width="640" dmcf-mid="WCcEHIrN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ksports/20251225070003978yeg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이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이어 자리를 비우며, 예능판에서의 존재감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8d0004a7daea4184d02f249b477538e7214d6fff796d92b9f8ed829bff183e" dmcf-pid="5KeJONLxLy" dmcf-ptype="general"> ‘용감한 형사들4’에서 이이경은 사건 중심의 무거운 서사 속에서 균형을 잡는 역할을 맡아왔다. 특유의 리액션과 공감형 진행은 프로그램의 안정감을 뒷받침해왔다는 평가도 있었다. 그만큼 그의 공백은 체제 변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div> <p contents-hash="43a0fa9e86621242192ac64bba2089189357089a0fac15054c34d5f79256f15b" dmcf-pid="19diIjoMJ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차’ 대신 ‘당분간’이라는 표현을 택했다. 복귀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는 않았다는 의미다. 다만 현재로서는 일정이나 시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dd1aee9f4c9cd09313ee444e2453a2d1d83cb3feaa9ccfb40f97102104d6bad" dmcf-pid="t2JnCAgRJv" dmcf-ptype="general">고정 예능만 두 개였던 배우. 지금은 그 자리가 하나씩 비워지고 있다. 이이경의 이름이 빠진 예능판은, 당분간 그의 빈자리를 실감하게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d71670508c9a5411b1068112edc1cb486c38720235ac4af6db7c45000fff9f7" dmcf-pid="Fp46cdx2LS"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3U8PkJMVJl"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9기 옥순, 과도한 배려→상철 희망고문…데프콘 “분명하게 잘라야” 일침 (나는솔로)[전일야화] 12-25 다음 유재석, 조세호 빈자리 언급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유퀴즈')[핫피플]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