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윤기찬 14득점…KCC 7연승·2위 도약 작성일 12-25 68 목록 프로농구에서 급상승세를 탄 KCC가 21살 신인 윤기찬을 앞세워 접전 끝에 삼성을 꺾고 7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KCC는 1쿼터에만 11점을 몰아친 허훈을 앞세워 리드를 잡았는데요.<br> <br> 삼성의 거센 추격에 결국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br> <br> 하지만 접전이 이어지던 4쿼터 초반 신인 윤기찬의 한 방으로 승기를 잡았습니다.<br> <br> 78:77에서 윤기찬이 역전 3점포로 홈팬들을 열광시켰고, 이후 김동현과 숀 롱이 연속 득점으로 쐐기를 박았습니다.<br> <br> 윤기찬이 14점을 올리고, 허훈이 17점에 도움 13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KCC는 7연승을 달리며 정관장과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곽빈의 특별 훈련…WBC 라이벌과 구슬땀 12-25 다음 '돌풍'의 이정효 '수원 상륙'…사령탑 연쇄 이동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