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전원 아웃" 29기 영철, 이번엔 현숙 가방?…데프콘 "데인 적 있나" ('나는 솔로') 작성일 12-2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9MLcaeZX">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Z2RokNdH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d646b60c0f97a973d6c6fee850afbd41b94167cdf87d3b5c424f499b48b708" dmcf-pid="B5VegEjJ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083905829shru.jpg" data-org-width="1098" dmcf-mid="uxm4RoJ6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083905829sh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2bc604867834b9e4ff969e8d349310a03f186e859d1b2db7e070d16f4b0030" dmcf-pid="b1fdaDAiYY" dmcf-ptype="general"><br>'나는 SOLO' 29기 영철이 또다시 여성 출연자들의 가방 브랜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9305ecc6832d79cc32291f330d1c8622ba1a376b49a014014c3b1dbc79b0f12" dmcf-pid="Kt4JNwcntW"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에서는 영철, 영호, 영숙의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fd4ea4ca2bc516ba35e3ce912d3e59a4cc5aa5832a9db5a6995485c91e4d127" dmcf-pid="9JsW1u3G5y"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에서 영철은 여성 출연자들의 샤넬 백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확실히 (샤넬 백이) 얼마인지는 모르겠다. 가방이 800만 원 정도 하나? 300만 원 월급 받는 사람은 두 달 월급이다. 겉치레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안 한다"고 소신을 밝혔던 것.</p> <p contents-hash="a45e387f78079b7872a4a7da07acaed1920e4336bcf335e620a52867d94f8366" dmcf-pid="2iOYt70HtT" dmcf-ptype="general">이날 영철은 영숙과 영호 앞에서 명품 백 얘기를 다시 꺼냈다. 그는 "궁금한 게 있는데 제가 영자님 가방을 들어주면서 샤넬 백 이야기하는 걸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조금 앞에 네 분 생각을 고민을 좀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0b70b4e3507ce4415c6048e865deabf23da4852ab92dc5366c24c1ae49294" dmcf-pid="VnIGFzpX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083907104tcyk.jpg" data-org-width="700" dmcf-mid="7Iz8egiP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083907104tc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46fa0f8407b1086d962f3ac9ec26b7c43f9eaca42c4c9eebd0de3e125c672f" dmcf-pid="fLCH3qUZYS" dmcf-ptype="general"><br>또 영철은 "가방이 먼저 보이는 사람인가?"고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영숙은 "평소에 들 일이 없는데 다들 샤넬을 들고 와서 특집이라고 농담으로 얘길 한거다. 여자들은 가방이 먼저 보이긴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8f24d28532174e1d0587cf3ca0e8c2af9150916258f2341936ef73e38a9d49" dmcf-pid="4ohX0Bu5Yl" dmcf-ptype="general">한발 더 나아가 영철은 "현숙님 갈색 가방 브랜드 있는 거 아닌 거죠? 검소한 소비를 하신 것 같아서 더 궁금했다"며 현숙의 가방 브랜드를 확인했다. 송해나는 "가방에 뭐 이렇게 집착하냐"고 놀라워했고, 데프콘은 "크게 데인 게 있는 것 같다. 여자 친구한테 가방 안 사준다고 혼난 것 아니냐"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07c167abd2d91840610af6be52fb97d78f8025bd5cd009d5aa73fbae75f6a5d8" dmcf-pid="8glZpb71Hh" dmcf-ptype="general">한편, 영숙은 영철에 대한 호감이 오히려 올라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영철 님이 워딩이 세고 센 화두를 던지는데 그럴 땐 어떠냐"고 묻자 영숙은 "당황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호에 대한 호감이 올라갔다. 되게 남성적이고, 리드를 잘한다. 내가 갈팡질팡해도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는 남자겠구나 싶다"고 속마음을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6aS5UKzttC"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종합청렴도 평가 3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청렴도 우수기관 입지 공고 12-25 다음 김정난, 이별 아픔 극복 못했다...크리스마스에 오열 "하루에도 몇 번씩 울어"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