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원치 않았는데 내용도 틀려” ‘생활의 달인’ 무허가 촬영+방송 빈축 작성일 12-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PaYtXS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7d817fbad4db72aa8008e883583f33f4ded86d0da2a13af63e7b31e526a050" dmcf-pid="49QNGFZv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생활의 달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newsen/20251225084924385wttb.jpg" data-org-width="666" dmcf-mid="VTXqokNd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newsen/20251225084924385wt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생활의 달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82xjH35T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aea22de60801dd55b42e10be67842464ec4c12e4b1e618f12e8c4a52bc0f902f" dmcf-pid="6VMAX01yys" dmcf-ptype="general">SBS '생활의 달인'이 허가 받지 않은 촬영으로 빈축을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46807b36f2beead595b9fe1c9182526102048bc12cdce490cf1f2507d18cae8" dmcf-pid="PfRcZptWCm" dmcf-ptype="general">한 유명 화덕피자 가게는 최근 공식 채널에 "주변분들의 연락을 통해 우리가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46902fe66aee76337b013a17aefd607ff604e261a0133f30c5728dced5a87071" dmcf-pid="QU9dhYvmTr" dmcf-ptype="general">이 가게는 "방송을 통해 우리 매장을 따뜻하게 소개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면서도 "다만 우리가 방송 촬영 및 사용 여부에 대해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상황이었기에 해당 방송을 보신 고객님들께 혼선이 없도록 몇 가지를 안내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52c07dcdbc3c700768c735737b3b37c78ff1b2c341a7fb7d3e787550cd0f6e8" dmcf-pid="xu2JlGTsvw"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방송에 등장한 피자 굽는 장면이나 고객 인터뷰 등 일부 영상은 2019년 이전 매장에서 영업하던 당시 스케치 촬영을 진행했던 것으로 최근 영상이 아니다. 이 가게 측은 "방송 제안은 큰 영광이었으나 우리가 지향하는 방향과 차이가 있어 정식 촬영은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2ae7e4d4bdbe12d55f035144fe1a0509bf34f28c8261cbd136a6e8d5aeba4f" dmcf-pid="ycOX8eQ9SD" dmcf-ptype="general">또 화덕에 대한 설명도 방송에 잘못 나간 것으로 보이며 가게 측은 이에 대해 정정해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2a9f3bf9947464b0dadd59528c5fdc00666c3e9985ea166aa9af33f303078966" dmcf-pid="WkIZ6dx2WE" dmcf-ptype="general">유명 카레 식당 역시 동의 없는 촬영으로 유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242a4b1777fc7e45ae33211da49403283ffedcc3be552a9f6baccc69e1b7b09" dmcf-pid="YEC5PJMVlk" dmcf-ptype="general">카레 식당 측은 "방송 출연은 자의가 아니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출연 제의를 서면상 거듭 두 번 거절하였으나 스태프들은 방송용 장비인 카메라, 오즈모포켓, 고프로 등을 가져와 세 차례에 걸쳐 촬영을 감행했다. 그 중 일부는 의도를 미리 고지하거나 양해조차 구하지 않았으며 개인 촬영인 척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40cfa8686c9b664870efaced74e4224c28aeb195b6e63f38c72f0aa53423fa" dmcf-pid="GDh1QiRfvc"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과 방송은 원치 않으며 그냥 맛있다는 식사 한 끼 하셨다고 생각하시라고 좋게 말씀드렸다. 그래서는 안됐다는 후회가 남는다"며 허락되지 않은 방송 이후 겪은 고충들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c2549b1f008c3a21a56c3f24544b73b98cef536a30f045442d6ddff3c6ed17c" dmcf-pid="Hwltxne4vA" dmcf-ptype="general">이 식당 측은 "기껏 촬영한 방송 콘텐츠를 폐기하기가 아까우셨다면 애초에 출연 의사는 왜 물으셨는지 궁금하다. 처음부터 업주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았던 것으로 결론났으니. 동의없는 취재로 서로 불편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고지했다. 그러나 정작 불편함을 겪게 된 사람은 저만 남았다"며 "심지어 틀린 내용도 방송됐더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XrSFMLd8h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mv3RoJ6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우림, 단독 콘서트 26일-28일 서울 개최 12-25 다음 김용빈 1위, 대중성까지 다 잡았다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