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미’ 서현진X유재명, 설렘의 순간 포착 작성일 12-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v9DCmj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a37044115d6401f4af59befd8ec8cd5278bcf8b2ef75a6600c89353e46c4f" dmcf-pid="15T2whsA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미’ 서현진X유재명, 설렘의 순간 포착 (제공: JTBC·SLL·하우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bntnews/20251225090524245csyr.jpg" data-org-width="680" dmcf-mid="ZmjZRoJ6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bntnews/20251225090524245cs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미’ 서현진X유재명, 설렘의 순간 포착 (제공: JTBC·SLL·하우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049d1eaa9c308dbd64aecb5ba26eada404b9f2492120ee793c284a7557dd0c" dmcf-pid="t1yVrlOcey" dmcf-ptype="general"> <br>JTBC ‘러브 미’ 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영원할 것 같았던 상실의 슬픔 사이로 예기치 못한 설렘을 맞은 서현진과 유재명 부녀가 포착된 것. </div> <p contents-hash="684a371f609db44d0648db5622729f47724cfa9eb7a87bdf136747c384ad3439" dmcf-pid="FtWfmSIkMT"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완벽히충족시켰다. 한 순간도 눈을 떼기 어려운 배우들의 연기로 전해진 상실의 슬픔이 인생을 멈추지 않는다는 아이러니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고, 여기에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은 호평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ab0c56f2e87712536cf27ed06207f7ce75391ccb445efd85a762388f68312b3c" dmcf-pid="3FY4svCERv" dmcf-ptype="general">이에 넷플릭스에서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지난 22일 공개된 12월 3주 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드라마와 출연자 화제성이 순위권에 안착, 콘텐츠 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eabeee2e515c51d635d3cab032a577739cf67df4e3915265a07980a276e7167" dmcf-pid="0ael2Q4qnS" dmcf-ptype="general">3-4회 방송에서는 ‘러브 미’가 예고한 세대별 멜로가 본격화되면서, 이와 같은 방송 첫 주의 열띤 반응을 더욱 뜨겁게 덥힐 전망. 지난 방송에서 서준경(서현진)과 서진호(유재명) 부녀(父女)는 엄마이자 아내 김미란(장혜진)의 죽음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다시 일상의 바퀴를 돌리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8214c3d0c8c84901476f265fc20408cfa2dac2553a950d7cf132da0fe3b2362b" dmcf-pid="pNdSVx8Bel" dmcf-ptype="general">먼저, 준경은 혼자 할 수 있는 건 외로움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방치했던 마음의 문을 연 옆집 남자 주도현(장률)에게 “알아가보고 싶다”고 조심스레 고백했다. 진호는 아들 서준서(이시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멈춰 있던 삶을 움직이게 한 선택이 교차한 가운데,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해지는 대목.</p> <p contents-hash="24afe646681ea46b7b6f9249dc638474c4c9081c8add7dd89bf5f4f17387c6b5" dmcf-pid="UjJvfM6bn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늘(25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설렘의 온도가 높아진 순간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와인과 따스한 조명이 어우러진 도현의 집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그를 보며 발그레 달아오른 준경의 얼굴엔 미소가 떠날 줄 모른다. </p> <p contents-hash="551a08475440ee061192ff67fb2140909ade0645e68ab1f82a6917c83ee5fc0c" dmcf-pid="uAiT4RPKMC" dmcf-ptype="general">천천히 알아가 보자라며 잠깐 들어오라는 도현의 제안도 정중히 거절했던 그녀가 어떻게 그의 집에 머물게 된 것인지, ‘초고속 어른 멜로 엔딩’으로 이어진 전날 밤의 분위기가공개되며,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aa33ff65b89bcdd50baa8c848c7c92c5190b974ee455ee1be3f789c049c508e3" dmcf-pid="7cny8eQ9MI" dmcf-ptype="general">이어 제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식당에서 마주 앉은 서진호와 가이드 진자영(윤세아)의 식사 자리도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마치 출근하는 사람처럼 구두를 신고 공항에 온 진호와, 그런 그를 신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멋있네요”라는 한마디를 건넨 자영의 미묘한 엔딩이 다음 회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 바. </p> <p contents-hash="6b709bfb38e64837119486c0b394b0c3e26b1b3e92b3493672ab50eaa683cca7" dmcf-pid="zkLW6dx2iO" dmcf-ptype="general">이미지만으로도 전해지는 두 사람 사이의 어색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는 인생 2막의 사랑이 어떻게 시작될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5cbc0e247b9d7596db7b3c6dc893fffc5107921ed0eb17ba6a378e691179114a" dmcf-pid="qEoYPJMVn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4회에서는 상실 이후 멈춰 있던 인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삶을 선택하는 순간들이 그려진다. 준경과 진호 부녀는 서로다른 방식으로 설렘을 마주하게 되지만, 그 출발점에는 모두 ‘다시 살아보려는 용기’가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3af84ee04c0f7e70d4a7af2715fd5a470e7cc68fb28b7525f34bc9f4d53dd5f" dmcf-pid="BDgGQiRfim" dmcf-ptype="general">이어 “준경과 도현은 조심스러우면서도 분명하게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진호와 자영은 중년의 멜로가 어떻게 시작될 수 있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준다. 크리스마스 연휴에어울리는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감정선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33004b9fc85eb789e43d75dcc79134d4a32708337f580c3eb9cdb5a7f29006d" dmcf-pid="bwaHxne4nr" dmcf-ptype="general">한편, ‘러브 미’는 요세핀 보르네부쉬(Josephine Bornebusch)가 창작한 동명의 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호주BINGE/FOXTEL에서도 동명의 타이틀 ‘Love Me’로 리메이크된 바 있다.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11f70e84e3d228c88a09cf71010f85986af7f810cb720c5d144d07216f1c47" dmcf-pid="KrNXMLd8Mw" dmcf-ptype="general">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아시아 및 인도에서는 아시안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 그 외 다양한 플랫폼들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러브 미’를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81561484d9cf313f1830127199be2dd0f27315db96bafc7e252f0cc14598820b" dmcf-pid="9mjZRoJ6RD"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승희, 10kg 감량한 사연"'정년이' 김태리와 투샷에 충격…우울증 NO" (라스) 12-25 다음 서수빈, ‘세계의 주인’으로 4관왕…올해 영화계 최고 수확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