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기쁨 뒤 슬픈 비보”…지석진, 모친상에 연예계 애도 물결 작성일 12-2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i74RPK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a92658460fe7f26233b50debe0ea1baf6c482b5ff08dba7fb73223b033272" dmcf-pid="uXLq6dx2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poChosun/20251225093635390zwkz.jpg" data-org-width="650" dmcf-mid="09IejrkL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poChosun/20251225093635390zw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633e0aafa7e8eba1f7cd68ce0ec3f1cd734ba94de43fcd74e2a140d9011efa" dmcf-pid="7ZoBPJMVz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하며 축하와 비보가 교차하는 깊은 시간을 맞았다. 데뷔 30여년 만에 첫 대상을 수상한 지 사흘 만에 전해진 부친상 소식에 연예계 역시 깊은 애도를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e5839999e0df1e08f31c5f721d155625d1f864d1eb0c21b3d7b076fd96d5eed" dmcf-pid="z5gbQiRfzV" dmcf-ptype="general">지석진의 모친 김이자 여사는 24일 새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입관은 25일 오전 11시, 발인은 26일 오전 5시2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천에덴낙원이다.</p> <p contents-hash="34c20faad073b573d6c83c7d57637637e184a1408d85854c226603a86d165396" dmcf-pid="qxGjOThDp2"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유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비보가 전해진 지 하루가 지난 25일에도 방송·연예계 동료들의 추모 발걸음이 이어지며 고인을 향한 마지막 예를 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5b2834600060530ba8d51ea074b203d5ec0cff9d0aa04e5de997dc1d39d69fc" dmcf-pid="BMHAIylw79"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근조화환을 보낸 이는 코요태 김종민이었다. 오랜 동료이자 절친한 사이였던 두 사람의 인연이 다시 한번 조명되며 훈훈함과 먹먹함을 동시에 안겼다. 이어 MC 전현무, 가수 이승기, 개그맨 정준하, 김태호 PD, 류담, 이성민, 에이핑크 윤보미, 제이쓴·홍현희 부부 등 수많은 인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조의를 표했다.</p> <p contents-hash="1fc4d08f856f4cf0f766bb08960ee28e970f8f27582a53d96b337c3af52c61b1" dmcf-pid="bRXcCWSrFK" dmcf-ptype="general">이번 비보가 특히 안타까움을 더하는 이유는 시점 때문이다. 지석진은 지난 21일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데뷔 30년 만에 첫 대상을 품었다. 그는 당시 "버티고 버티다 보면 좋은 날이 온다는 말이 진심이라는 걸 느꼈다"며 벅찬 소감을 전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하지만 그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 가장 큰 슬픔과 마주하게 된 것.</p> <p contents-hash="fed2803ca82b99bb0522c90a52724e6535e19fce7d6a635ac1aedd43e56acd54" dmcf-pid="KeZkhYvm7b" dmcf-ptype="general">동료들은 "삶이 이렇게 기쁨과 슬픔이 함께 오는구나", "지석진씨가 잘 견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팬들 역시 SNS를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빈다", "지석진님 힘내세요"라며 따뜻한 마음을 보태고 있다.</p> <p contents-hash="3508924d3b100eb773d6a402d272422ffd4f38c91abfb3d397886c315b168bde" dmcf-pid="9d5ElGTspB" dmcf-ptype="general">한편 지석진은 SBS '런닝맨',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유튜브 '지편한세상' 등을 통해 변함없는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리즈 '첫 눈 요정 비주얼' 12-25 다음 원호, 캐럴 한 곡으로 완성한 크리스마스 선물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