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케이팝 평론가' 김영대 별세..향년 47세 작성일 12-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TEJNLx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833b32885012d2ac6fb8293d76b3b434c2bf2bd671a0ac9600f4c163190e15" dmcf-pid="3jyDijoM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poctan/20251225094107002ouds.png" data-org-width="650" dmcf-mid="tBke9Pfz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poctan/20251225094107002oud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868718e49342b301a007b12a8dffd462a9aeed9b05d0c395beae1ab7961a17" dmcf-pid="0AWwnAgRWS"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별세했다. 향년 47세.</p> <p contents-hash="ff729034422bf65bda7c54163ab0725b70152b484b1d17e1e7fb549f24a16233" dmcf-pid="pcYrLcaell" dmcf-ptype="general">25일 오전 김영대의 SNS를 통해 부고가 전해졌다. 고인의 계정에는 “삼가 알려드립니다. 김영대님 별세 소식을 전합니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31699391acfec31a155e7d91cb94dede5d99c9df16eb74b341c609e418536eaa" dmcf-pid="UkGmokNdWh"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장례미사는 27일 오전 10시 흑석동 성당에서 진행된다. 발인은 같은 날 오전 11시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이후 안치는 평화의 쉼터에 이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184d375e2640ca4279e535d16fcfdcf6264d70ab891ad09629c1cd856a32d1" dmcf-pid="uEHsgEjJlC" dmcf-ptype="general">1977년생인 김영대는 대중음악 평론가이자 방송 패널, 팟캐스트 진행자로 활동하며 음악 팬들과 꾸준히 소통, 일명 국가대표 K-POP 평론가로 불렸다.</p> <p contents-hash="5f4415be5592f1555d7bbedd0c4621338e0b93fcc9477d1e816c5dbd62d0e088" dmcf-pid="7wZINwcnvI" dmcf-ptype="general">그는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MAMA AWARDS 심사위원을 맡는 등 음악 산업 전반에서 영향력을 발휘해왔다. 팟캐스트 ‘롤링팟’을 통해서는 대중음악 흐름과 아티스트, 산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각종 방송과 강연을 통해 음악 평론의 문턱을 낮췄다는 평가도 받았다.</p> <p contents-hash="222be71bab5e6688d6be6e22b5addb69a919bece38969b68f9e373f037c18bc3" dmcf-pid="zr5CjrkLWO" dmcf-ptype="general">음악을 둘러싼 현상과 맥락을 치열하게 분석하며 대중과 업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김영대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음악계 안팎에서는 애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696025068a144e99da32475c1224c9de6ba237a77a709f2beff8f634046a9f4" dmcf-pid="qm1hAmEoWs"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e9e6c84c17f5eadc9054228e5b5ffec6bac76c6ca139293313a65aafbad2a311" dmcf-pid="BstlcsDgvm"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악평론가 김영대 별세…향년 48세 12-25 다음 오마이걸 승희 "김태리와 투샷에 충격, 10kg 뺐다"(라스)[종합]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