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면 다예요?” 박정민, 선배 김의성에 폭발 작성일 12-2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PcLcae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e4d6f287fd0383520c2ed94aa148db6b0959dc2d3ee29a639de4f157f97ff" dmcf-pid="ZrQkokNd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정민이 김의성에게 “선배면 다예요?”라고 말했다. ‘연기의 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egye/20251225095704650yzbe.png" data-org-width="503" dmcf-mid="4aKnxne4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egye/20251225095704650yzb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정민이 김의성에게 “선배면 다예요?”라고 말했다. ‘연기의 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9eea97600c61bb0edada679159c493f3905e83ce5f8eff2d6a653d8a25a676" dmcf-pid="5mxEgEjJjj" dmcf-ptype="general"> 배우 박정민이 선배 배우 김의성에게 폭발했다. 그는 능청스러운 현실 연기로 '연기의 성' 판을 흔들었다. </div> <p contents-hash="3e250402fa823e60c7d1718a3bfb854df6624385d7c1dded02c2cd935712097c" dmcf-pid="1sMDaDAiAN"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2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비보티비 파일럿 콘텐츠 '연기의 성' 2화에 출연해 김의성, 임형준과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e74eb75d9021c3257cac47ebfd8e35fd99c38eb0325f22fa8896aaabe79e25a" dmcf-pid="ti7R4RPKja"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민은 연기 활동을 당분간 중단했다고 밝혔으나, 이후 할리우드 캐스팅 디렉터가 등장하자 배역에 욕심을 냈다. 그는 캐스팅 디렉터 앞에서 영어로 열심히 어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58ab13e7bb4db39bf3192fc4c51789ea1ea87432730ab9b4d2b151c6b7d389" dmcf-pid="Fnze8eQ9Ag" dmcf-ptype="general">캐스팅 디렉터가 박정민에게 빌런 연기를 잘하는지 물었고, 그는 "전문이다"라고 답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등장한 임형준이 "(박정민은) 짜증 되게 잘 낸다"라고 한술 더 떴다.</p> <p contents-hash="4adb0235c0bb8c2966902ff4bd71167ad6734ae0de00fe305d62284e95b59636" dmcf-pid="3Lqd6dx2ko" dmcf-ptype="general">이에 김의성이 박정민에게 '짜증 연기'를 해보라고 하자, 박정민은 "나는 돈 받고 한다"고 거절했다. 그럼에도 김의성이 "선배가 하라면 해볼 수도 있지"라고 계속 요구하자, 박정민은 "근데 이분한테 굳이 그거까지 보여줄 필요는 없지 않나, 선배님이 하라고 하면 만날 그때마다 짜증 내드려야 하나, 선배면 다예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916c56a15da647c297ca4f245cce24f925f0dfab65bd7f144c0a7bfa0aa9118" dmcf-pid="0oBJPJMVaL"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이게 연기였다"고 덧붙이며 순간 심각해진 분위기를 풀었다. 현실인지 연기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박정민의 연기에 캐스팅 디렉터는 만족한 듯 현지에 있는 스태프에게 전화를 걸어 그를 소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의성과 임형준은 질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0e842ce121fe4962551eac1ebccab6b2bae3516220c59ad3e63be1894038d9f" dmcf-pid="pgbiQiRfAn" dmcf-ptype="general">한편 '연기의 성'은 배우 김의성과 임형준이 기획, 연출, 각본, 출연까지 맡은 콘텐츠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모큐멘터리' 예능이다.</p> <p contents-hash="1d23fe61eb09da0d0f91eb60f4d87b554b7133e9cf4d26bb44688ce3a88738ac" dmcf-pid="UaKnxne4ai" dmcf-ptype="general">박정민의 연기를 본 캐스팅 디렉터는 그가 마음에 든 듯 현지에 있는 스태프에게 전화를 걸어 그를 소개했고, 이를 지켜보던 김의성과 임형준은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9bab1ec52eca9046f3e049ed278bff275f8a98c5b1b3328bb5679e370a782f6" dmcf-pid="uN9LMLd8AJ" dmcf-ptype="general">한편 '연기의 성'은 배우 김의성과 임형준이 기획, 연출, 각본, 출연까지 맡은 콘텐츠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모큐멘터리' 예능이다.</p> <p contents-hash="c826c9789c534fce1dd2b627182f113d5f2747c5a3229eb59173d55f970172d2" dmcf-pid="7j2oRoJ6gd"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빙·웨이브, 2월 4주 주요 신작 및 화제작 12-25 다음 2026 UIAA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내년 1월 경북 청송 개최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