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린 월드컵 100승 등 2025년 장식한 여성 스포츠 톱뉴스들 작성일 12-25 7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5/PAF20251217063401009_P4_20251225102713296.jpg" alt="" /><em class="img_desc">미케일라 시프린<br>[AFP=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의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통산 100승 달성과 미국 여자농구의 인기 상승 등이 2025년 한 해 전 세계 여성 스포츠 주요 뉴스로 선정됐다. <br><br>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2025년 전 세계 여성 스포츠 주요 뉴스 16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br><br> 첫 손에 꼽힌 것은 시프린의 FIS 알파인 월드컵 통산 100승 달성이었다. <br><br> 시프린은 올해 2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우승해 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가장 먼저 100승 고지에 올랐다. <br><br> 시프린을 제외하면 남녀를 통틀어 90승을 거둔 선수도 없을 정도의 압도적인 성과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5/PAP20251212100301009_P4_20251225102713300.jpg" alt="" /><em class="img_desc">페이지 배커스<br>[AP=연합뉴스]</em></span><br><br> 최근 미국 여자농구의 인기 상승을 반영하듯 10위 안에 농구 관련 소식이 2개 들어갔다. <br><br> 코네티컷대 에이스로 활약한 페이지 배커스가 2위,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의 간판 에이자 윌슨이 5위로 선정됐다. <br><br> 3위는 7월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사상 첫 여성 복싱 경기가 개최된 것이 올랐고, 4위 뉴스는 7월 유럽 여자축구선수권대회 잉글랜드 우승이 선정됐다. <br><br> 6위는 여자 아이스하키 프로리그에서 2개 팀이 새로 생긴 뉴스가 뽑혔으며 7위 소식은 7월 윔블던 테니스 단식 결승에서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어맨다 아니시모바(미국)를 2-0(6-0 6-0)으로 완파한 것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5/PXI20250713008001009_P4_20251225102713304.jpg" alt="" /><em class="img_desc">이가 시비옹테크<br>[신화=연합뉴스]</em></span><br><br> 8위는 미국여자프로축구에서 뛰는 트리니티 로드먼(미국)의 부상 복귀, 9위는 시드니 매클로플린(미국)의 세계육상선수권 400m 결선에서 대회 신기록(47초78) 우승이다. <br><br> 10위로는 세계 랭킹 361위로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단식 4강에 오른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의 돌풍이 선정됐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기원 연수부원장에 안재윤 부회장 선임 12-25 다음 '데뷔 33년만 첫 대상' 지석진, 24일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