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차가원 대표와 불륜설 직접 부인…이체 내역까지 공개 작성일 12-2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C몽, 라이브 방송으로 의혹 해명<br>"차가원과 어떠한 소송도 하고 있지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K8pb71sR"> <p contents-hash="1980fcbd56bfbb64c93de8145e54bedaf66981091f8572de19deda35abade559" dmcf-pid="BR96UKztm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MC몽이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의 불륜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3e218512e14108e97976b9baf6a6d353a28e00f418b6b560df74983e2d5fe" dmcf-pid="be2Pu9qF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왼쪽),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사진=이데일리DB/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Edaily/20251225104305665rtnb.jpg" data-org-width="620" dmcf-mid="zMJa6dx2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Edaily/20251225104305665rt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왼쪽),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사진=이데일리DB/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afddf5667a459f6c4deba151d1fd6ffeca6e6f3b2cb280492d590aa924ec9a" dmcf-pid="KdVQ72B3DQ" dmcf-ptype="general"> MC몽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를 통해 “회사가 커지면서 많은 사건이 있었고 회사를 뺏으려는 과정도 있었다”면서 회사를 뺏으려고 압박했던 세력의 제안을 거절하자 차 회장과의 소문이 확산됐다고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4908e5bca107ad2976ee27f0f2eb71dcf834c45b97f73e2b02a22d3dad80ff9b" dmcf-pid="9JfxzVb0rP" dmcf-ptype="general">앞서 더팩트는 MC몽과 차가원 회장이 불륜 관계였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두 사람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이에 대해 MC몽은 “거기에 나온 모든 문자 메시지가 다 가짜”라며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8fbc1b5c2d4aa7ae59ea481321ee6d61e60db153e4d1a93acad841b65221e5" dmcf-pid="2i4MqfKpr6" dmcf-ptype="general">MC몽은 “차가원은 가정에 충실한 친구”라며 “그 친구와 저는 늘 아티스트와 함께 만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사가 났을 때 빅플래닛메이드, 원헌드레스 아티스트가 모두 웃었을 거다”며 “이런 조작이 가능한 나라가 안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598166f1414390796196bf3d805170feb6ddd945f298b18b338edc582c13b1f" dmcf-pid="V8791u3Gs8" dmcf-ptype="general">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차 대표가 MC몽에게 120여억 원 대여금 반환 청구 법적 절차는 진행했고 최근 지급 명령을 받았다고도 보도했다. 120억 원은 회사 운영을 하다 발생한 채무가 아닌, 수백 회에 걸쳐 개인 계좌에서 개인 계좌로 보낸 돈이라고 설명했다. MC몽은 차 대표에게 돈을 받은 적이 없다며 계좌 거래 내역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cee5811f6093295bc4ee33008614f6e0cd90973883363317e42f4cd6ee59840" dmcf-pid="f6z2t70Hr4" dmcf-ptype="general">MC몽은 “제가 보낸 출금 내역만 30억 원”이라며 “어떻게든 회사를 살리고 만들어야 하니까 자금을 만들어서라도 일을 같이 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보낸 것이 차 대표가 나에게 보낸 것처럼 바뀐 것”이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de3bd7dff5ac777fc7930e6c9e6be09e52a7492ef3e25d40751d35c23b92769b" dmcf-pid="4PqVFzpXDf" dmcf-ptype="general">MC몽은 자신의 리스크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정했다며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아티스트들이 나 때문에 피해를 보더라. 그래서 회사를 나가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511b383599ef2d76e0bd47ab531bb5b07a7ac521b1e4e2f95fa4ac5090f031f" dmcf-pid="8QBf3qUZsV" dmcf-ptype="general">MC몽은 “내가 120억 원 빚이 있는 것처럼 기사가 보도됐는데 그렇다면 형사적으로 고소가 되거나, 내 재산이 압류가 되어야 하지 않나”며 “차가원과 나는 어떠한 소송도 하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bb871d1833c344ba1d5368040e1f7277fb652d65c59a9dd0ddef40df6013aef" dmcf-pid="6xb40Bu5r2" dmcf-ptype="general">MC몽은 지난 6월 차가원 회장과 공동설립한 원헌드레드 업무에서 손을 뗀 것으로 알려졌다. 원헌드레드는 보이그룹 더보이즈의 소속사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등을 산하 레이블로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e448d5038a031e4ab5df530a84a429368db5184f5b897b295a6ef824afd91a6" dmcf-pid="PMK8pb71D9"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이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내용이 보도됐는데, 원헌드레드는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며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준영 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f117b9fba97bd9fc9a6e1ac5d8b38268792e46da63a6fc523d4474d03439ccf" dmcf-pid="QR96UKztOK"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당시 차준영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MC몽에게 강제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게 협박했으며, 이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이라며 “차준영 씨와 최초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b016bdca5acad99cd0bf6440225ed49079c552f810f27bd646ea2f756c8cc0e1" dmcf-pid="xe2Pu9qFmb"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톡서 올해 2억개 선물 주고 받았다 12-25 다음 김영대 평론가, 어제(24일) 별세…향년 48세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