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피 끝 체포된 황하나…경찰 “구속영장 신청 예정” 작성일 12-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rSqfKp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92c3c0ce02cca7d0ba61969e349cd70999494b45b744532330377c3054e61" dmcf-pid="GdmvB49U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사진 ㅣ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tartoday/20251225105105723sfwe.jpg" data-org-width="600" dmcf-mid="WCq4kOwa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tartoday/20251225105105723sf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사진 ㅣ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e0e9a712a76a6fd2fd387d81bde115835d0679a817a429981fdc8e0158b8c2" dmcf-pid="HJsTb82u10" dmcf-ptype="general"> 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다가 해외로 도피했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황하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3aa5e76b8fa26dd2546ae69869a3d18b0206ecadbf2e5dd557c3a15de115ba85" dmcf-pid="XiOyK6V7G3" dmcf-ptype="general">경기 과천경찰서는 25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한 황하나에 대해 이날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26일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ae4c663dc64621639a9fce3928ea153b854b7f7269d2ff86bc783b828921255" dmcf-pid="ZnIW9Pfz1F" dmcf-ptype="general">현재 황하나는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 있으며, 영장실질심사 출석 과정에서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 이는 2022년 말 출소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서는 자리다.</p> <p contents-hash="ad64fe1a970994c7b8f1c820b38efb9ac9a81453631039f470b6a2d64c3081d5" dmcf-pid="5LCY2Q4qYt"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 일대에서 지인 2명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와 함께 마약을 어떻게 입수했는지, 유통 경로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b4343c6b7253c0a41b1412168bce68fb7f84c7e0ca0e1bfefd06e64f53a1594" dmcf-pid="1ohGVx8BH1" dmcf-ptype="general">특히 경찰은 황하나가 수사 도중 해외로 도피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위법 행위가 있었는지도 살펴볼 방침이다. 황하나는 2023년 12월 마약 혐의로 수사가 진행 중이던 상황에서 태국으로 출국한 뒤, 불법적인 방법으로 캄보디아에 체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072955ba3d0b1d29f7b8a78e76022a1fd7fe07d132f6247399acf8831fa14fe" dmcf-pid="tAy1PJMV15" dmcf-ptype="general">경찰은 황하나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지난해 5월 인터폴에 청색수배를 요청하고 여권을 무효화하는 등 국제 공조에 나섰다. 이후 최근 황하나 측이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신병 확보가 이뤄졌다. 경찰은 캄보디아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에서 한국행 국적기에 오른 황씨를 상대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p> <p contents-hash="d4e392cf61e1f1e685cd1de0254117102288845f875da63ff86d6be1c97f1368" dmcf-pid="FcWtQiRfHZ" dmcf-ptype="general">황하나의 해외 생활은 그간 일부 연예매체를 통해 간간이 전해졌으며, 지난해 10월 캄보디아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cda792456f1b1c337a9171fc5b0cd89a8eb4523c063f120cb0300717f7760435" dmcf-pid="3kYFxne4HX"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지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그는 앞서 2015년부터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19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이후 집행유예 기간 중 재차 마약을 투약해 2020년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미연, ‘Last Christmas’ 커버 공개 12-25 다음 "논란도 정면 돌파"…18세 정동원, 해병대 선택이 '신의 한 수'인 이유 [홍동희의 시선]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