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종영소감 작성일 12-25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RxvvCE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d3efe7898045bfd15d56eb244784a4effe2e958beca19df7c95d4db68fd114" dmcf-pid="5ceMTThD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종영소감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bntnews/20251225131633060iknt.jpg" data-org-width="680" dmcf-mid="XdANFFZv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bntnews/20251225131633060ik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종영소감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ed96c844573c3b787225599624c53043d0cd22da6629215fecd4e628d47446" dmcf-pid="1kdRyylwdt" dmcf-ptype="general">‘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종영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3cf1add7e6aa655d60f5a043759a325dabdd94a12bb3bf81d825d38a4366802" dmcf-pid="tEJeWWSrd1"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밤 10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최종회가 방송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방송 내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p> <p contents-hash="4be2dbf2777faf07d4ef48e91c02e21a4bf38b924d6b09b7d8c1fdc12b64ddcf" dmcf-pid="FINg11Hle5" dmcf-ptype="general">이에 장기용과 안은진이 많은 사랑을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0ff90c600a4a70c0caec2b30a34e8a272b21a0ee1bfc2679af41d687d090272" dmcf-pid="3CjattXSdZ" dmcf-ptype="general">먼저 종영 소감에 대해 장기용은 “지금까지 ‘키스는 괜히 해서!’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ec1dea19010916f363f26f6911ad80a38fc5eb07cb54bb725aa584cfb046d86" dmcf-pid="0hANFFZvMX" dmcf-ptype="general">안은진은 “올 한 해 많은 에너지와 애정을 쏟아부었던 ‘키스는 괜히 해서!’를 떠나보내려니 아쉽고 애틋한 마음이 크다. 하지만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큰 사랑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웃으면서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d5bb2a06a94eed3205501648b35c3a8e5cd4a9bff1f3532a2ead883fdeed32d" dmcf-pid="plcj335TMH" dmcf-ptype="general">‘키스는 괜히 해서!’를 촬영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한 질문에는 장기용은 “14회 엔딩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마지막 장면을 찍을 때 모든 배우들이 함께 했는데 저희 드라마 색깔에 잘 맞는 장면이 아니었나 생각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46c54f7aa8329b8cd059c7823d0378bde39f023d8378d6ab201711df4963a36" dmcf-pid="USkA001yeG" dmcf-ptype="general">안은진은 “정말 많은 순간들이 떠오르지만 무엇보다 현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장면을 만들어가던 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서로의 감정과 리듬이 잘 연결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마다 큰 힘이 됐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9f76da4e799fd1eaa39213300fd30691809ada60dec1a8c5090e637e1d524ad" dmcf-pid="uvEcpptWRY" dmcf-ptype="general">‘키스는 괜히 해서!’는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1(비영어권 11/24~12/7)를 기록하는 등 ‘K-로코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17940499f5e31970d3f1a05340eef544ea73a59fbc00b21a70162cca1b6c35c5" dmcf-pid="7TDkUUFYdW" dmcf-ptype="general">이 같은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을 예상했는지 묻자 장기용은 “예상하지 못했는데 정말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답했다. 안은진 역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면서 ‘우리 작품이 다른 나라 시청자분들께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큰 사랑 보내주셔서 신기하면서도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고 답변했다. </p> <p contents-hash="9d0ea16a3b3773df04a49d34bff224cf396075dfacad5f4758be66159a0385a7" dmcf-pid="zywEuu3GR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장기용은 “‘키스는 괜히 해서!’에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모든 분들 마음 한편에 따뜻한 드라마로 자리 잡은 작품이기를 바란다”라고 큰 사랑을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93e6dbb835dda7bba8b210f0f23c5f780e04ed823ef3387dd6df96fba9d95ad" dmcf-pid="qWrD770HJT" dmcf-ptype="general">안은진도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방영 내내 넘치는 사랑받아 정말 행복했다. 한 해의 끝자락에 저희 드라마가 작은 즐거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건강하고 따뜻한 한 해 보내시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라고 진심을 담아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00af3130cce0ec89a7d629516dc64de7f14d9c5d381ff342567183b1476ab85f" dmcf-pid="BYmwzzpXdv" dmcf-ptype="general">한편 장기용, 안은진이 그리는 짜릿하고 설레는 도파민 폭발 로맨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최종회는 오늘(25일) 밤 10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64b119878ed6ac6c3dd9717e4ad95a55ae7ad1412f8535dcb43481dc6682813" dmcf-pid="bGsrqqUZMS"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SNS 싹 다 밀었다 “비밀번호만 8번 바꿔, 처음부터 새로” 12-25 다음 ‘67세 영구’ 심형래, 크리스마스 이브 홍대 깜짝 버스킹… “시민들과 캐럴 소통”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