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아내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 잘 보이려고” (편스토랑) 작성일 12-2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WSPPfz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062f02ea21a5abfe95d39ccc6a9b2fb9ba52df8585bad7a0d3a12fab2d22f" dmcf-pid="69YvQQ4q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newsen/20251225133505514yqxw.jpg" data-org-width="650" dmcf-mid="480DBBu5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newsen/20251225133505514yq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P2GTxx8BT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ef349d1f852ecff0b69c08963a623863364bcbdc38cc677bfa3e82566b29fb2" dmcf-pid="QXkNpptWWR" dmcf-ptype="general">김강우가 아내 전용 메뉴판을 만든다.</p> <p contents-hash="8416255bc3f27391553704f30bff14422f208baf9d663ce9d7076a798570aacd" dmcf-pid="xZEjUUFYWM" dmcf-ptype="general">12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김강우가 아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생일 선물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8874fe6f2d596f34475be40ebf2b5be7648e38daa30c90eed14f9bf6343abc8" dmcf-pid="yizpAAgRhx"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한껏 집중한 채 무언가를 들여다보고 있는 김강우가 포착됐다. 그것의 정체는 무려 김강우가 직접 만든 ‘아내 전용 메뉴판’이었다. 김강우가 직접 찍은 메뉴 사진에 한 글자 한 글자를 정성껏 적어 귀엽게 꾸민 메뉴판인 것.</p> <p contents-hash="7bb496e200e2b273e182f2b6f37926e0a168ba9355b29bdcdaa1e9b50361af1f" dmcf-pid="WnqUccaelQ" dmcf-ptype="general">이 메뉴판에는 아내가 평소 좋아하는 김강우표 메뉴들이 적혀있는 것은 물론 ‘마님! 쇤네가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유 말씀만 하셔유’, ‘남편이 만들어주는 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와 같은 애교 넘치는 문구들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아내 전용 메뉴판을 만든 이유를 묻자, 김강우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잘 보이려고요”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ea27252d4dafa83427a16e214e8c7ea17a42086050df1e17ebd90503f6277e" dmcf-pid="YLBukkNdSP"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아내에게 ‘손님, 메뉴판 보고 고르세요. 다 제가 만들어드릴게요’ 이렇게 하려고 만들었다”며 “평소에는 요리를 아이들 위주로 하게 된다. 가끔은 아내만을 위한 요리가 필요하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또다시 터진 순정남편 김강우의 명언에 이정현, 스페셜MC 강수정 등은 입을 모아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줬다. 김강우는 지난 방송에서 “저는 아내에게 밥 차려달라는 말 안 해요”, “집안일은 돕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것” 등의 명언(?)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b916184a0fe6b106dbf5881724183659e61285372c028ab80fb2edd9932df87" dmcf-pid="Gob7EEjJl6" dmcf-ptype="general">과연 김강우가 만든 아내 전용 메뉴판에는 어떤 메뉴들이 있을까. 이날 김강우는 메뉴판에 꼭 추가하고 싶은 메뉴가 있다며 특별히 아내가 가장 좋아한다는 메뉴들을 만들어 메뉴판을 최종 완성했다. 특히 이 메뉴들은 김강우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1+1 둘둘 레시피’로 만든 초간단 아이디어 메뉴라고 해 관심을 모은다. ‘둘둘 레시피’는 한 가지 메뉴로 2가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똑똑한 레시피다. </p> <p contents-hash="54901e502906e7c6d59fef27fe903806c748551c810bfc239f0dee592cfc7660" dmcf-pid="HgKzDDAiC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편 김강우에게 생일선물로 전용 메뉴판을 받은 아내의 반응도 공개된다. 메뉴판을 보자마자 동갑내기 아내가 건넨 깜짝 놀랄 한 마디에 김강우는 웃음을 터트렸다고 하는데, 동갑내기 부부의 생일 이벤트 현장까지 그 자세한 이야기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Xa9qwwcnT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YjoFFZvS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가 곧 크리스마스 선물”…블랙핑크 리사, 인형 같은 ‘눈꽃 여신’ 강림 12-25 다음 효연, 18년 된 소녀시대 장수 비결 고백 "멤버들끼리 싸운 적은…"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