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AI 로보틱스 전략 CES 2026서 공개…100년의 미래 성장 본격화 작성일 12-25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대차그룹 로보틱스 사업 본격화 선언<br>엑스블 숄더와 모베드 글로벌 공개<br>AI 로보틱스 전략으로 미래 제조 혁신 추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2/25/0000075365_001_20251225151816321.jpg" alt="" /><em class="img_desc">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em></span><br><br>[더게이트]<br><br>현대자동차그룹이 로보틱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미래 성장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br><br>현대차그룹은 2026년 1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Partnering Human Progress: AI 로보틱스, 실험실을 넘어 삶으로'를 주제로 AI 로보틱스 핵심 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를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AI 로보틱스 전략의 주요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br><br>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은 2025년 11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Arbeitsschutz und Arbeitsmedizin) 2025'에 참가해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이 전시회는 산업안전, 보건, 의료 서비스, 보호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교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로보틱스랩은 엑스블 숄더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체험형 부스를 마련하고, 고객 경험을 제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2/25/0000075365_002_20251225151816350.jpg" alt="" /><em class="img_desc">현대차그룹 모베드</em></span><br><br>이어 2025년 12월 3일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일본 국제 로봇 전시회 2025(IREX)'에서는 차세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ile Eccentric Droid, MobED)'의 양산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모베드는 현대자동차·기아가 개발한 신개념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혁신적인 바퀴 구동 시스템을 갖추고 지형의 한계를 뛰어넘는 주행 안정성을 특징으로 한다. 현대자동차·기아는 내년 상반기부터 양산형 모베드를 고객에게 판매할 예정이다.<br><br>현대차그룹은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Software Defined Factory, SDF)을 활용해 로봇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 전략도 발표한다. SDF는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로 운영되는 첨단 스마트팩토리로, 제조 전 과정에서 유연성과 민첩성을 극대화한다. 현대차그룹은 데이터 기반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AI 로보틱스, 부품, 물류, 소프트웨어 등 밸류체인 전반을 통합 관리해 로봇 개발부터 학습, 운영까지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제공자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br><br>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국내외 로보틱스 관련 미래 투자 계획을 밝히며, 휴머노이드 등 미래 산업 현장 혁신을 위한 로봇 사업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전략 발표와 차세대 아틀라스 공개를 준비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지디와 디짐의 조합"..지드래곤, ♥마동석과 크리스마스 파티 '애교 폭발' 12-25 다음 제19회 강원도지사배 전국아이스하키대회 오는 27일 강릉서 팡파르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