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박정아·안세영 제치고 '12주 연속' 스타랭킹 1위... 김희진 4위 도약 작성일 12-25 30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2/25/0003394858_001_20251225153913371.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26차 1위 신유빈. /사진=스타뉴스 </em></span>'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연속 1위 기록을 12주로 늘렸다.<br><br>신유빈은 지난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25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26차 투표에서 5680표를 얻으며 지난 15차부터 1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br><br>신유빈은 이번에도 2위 박정아(32·페퍼저축은행)와 3위 안세영(23·삼성생명)의 추격을 따돌렸다. 박정아는 2511표, 안세영은 2336표로 각각 2위와 3위를 유지했다.<br><br>김희진(34·현대건설)은 432표를 받아 지난주 6위에서 4위로 두 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희진이 순위권에 오른 건 지난 20차 이후 6주 만이다.<br><br>대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윤이나(22·솔레어)가 246표로 5위로 순위가 하락했고, 양효진(36·현대건설)은 순위권밖으로 밀렸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스타뉴스는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여자 선수 후보로는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김희진 이다현 박정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br><br>스타랭킹 여자스포츠 27차 투표는 25일 오후 3시 1분부터 내년 1월 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강노원 표준연 본부장 “신속한 양자전환으로 양자 소부장 기업 키워야” 12-25 다음 신진서, 세계기선전 16강 진출...중국 리쉬안하오 132수 만에 제압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