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영자, ♥︎영철 '불륜 이혼' 루머에 "명백한 허위사실 법적 조치" 작성일 1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h1tb71Cf">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12ltFKztv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f9f352ab6a4294c6b2a844ec60fe7775f69eec1f0be71b727161a33280717" data-idxno="1181515" data-type="photo" dmcf-pid="tVSF39qF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기 영자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poHankook/20251225171351017fqbu.png" data-org-width="600" dmcf-mid="ZDqxMNLx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poHankook/20251225171351017fqb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fv302B3h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ba7475637570cd0c94848409f02ac97bc9ccfd20d140fb985ca0a15ed2b035a" dmcf-pid="34T0pVb0v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e4ce66572f6617b5f152e4c3e66f3c45753f2b71e28a6b283721c3c1e9e77c22" dmcf-pid="08ypUfKpSb" dmcf-ptype="general"> <p>'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예비신랑인 28기 영철에 대한 '불륜 이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febecc0d077c7bd39f021c2f5958bc58cf461fd5318fb77a4122b840b776a0c" dmcf-pid="p6WUu49UTB" dmcf-ptype="general"> <p>28기 영자는 24일 인스타그램에 긴 글을 올려 자신과 영철의 결혼을 둘러싼 각종 소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5d3233b4c908bdd1fcc3ce5a315e5b987ddef26fa3436a1b226bbfb45a08bc6a" dmcf-pid="UPYu782ulq" dmcf-ptype="general"> <p>그는 "저의 결혼 결정은 경제적 이유, 의존, 애정 결핍으로 이루어진 것이 전혀 아니다. 제가 직접 보고 경험한 사람의 모습과 저에 대해 보여주신 모습을 바탕으로 스스로 충분히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라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54f38f5b156fc8218e42c2496428a49f60c724ebfc815580ad308f705e57714" dmcf-pid="uQG7z6V7Tz" dmcf-ptype="general"> <p>이어 28기 영철의 이혼 사유와 관련해 "제 배우자가 되실 분은 범죄 이력이 없고 이혼 또한 소송으로 진행되었으며 서로 법적으로 합의 하에 이루어진 조정이혼"이라며 "소수가 주장하는 '외도'와 관련된 내용은 그 어떠한 법적 서류, 기록에도 존재하지 않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b3caaec6efe2e08caa9d5e37588a96548ac4d5262ed3acf4bbf12ede20cc8de" dmcf-pid="7au6PoJ6y7" dmcf-ptype="general"> <p>또 "추가적으로 제가 확인한 영철님의 조정조서에 보면 원고는 피고에 대한 양육비, 면접교섭, 재산합의금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청구를 포기한다고 되어 있다"면서 "사실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것처럼 말하고 추측을 확대, 소비하는 행위는 한 사람의 일상과 마음을 파괴하는 폭력이다"라고 짚었다. </p> </div> <div contents-hash="ee30de9567bd411fef0cefccea7120b8617a53424299eec851fb1c0ef86898cf" dmcf-pid="zN7PQgiPWu" dmcf-ptype="general"> <p>28기 영자는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며 "부디 근거 없는 추측과 왜곡된 주장으로 타인의 삶을 소비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p> </div> <div contents-hash="a634755ac0582f0c249e8244c23798d51c37c5fb419523a57b660ea1b671b860" dmcf-pid="qjzQxanQTU" dmcf-ptype="general"> <p>그는 "저는 제가 선택한 이 사람을 의심하지 않으며, 제가 직접 보고 판단해 내린 이 선택을 번복하지도 않을 것"이라며 "이 선택에 대한 책임 역시 전적으로 제가 지고 살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b3b66aefa0dd9ecb64787228531d3e0794d6455bb1a503a1c6e33ee61ce53031" dmcf-pid="BAqxMNLxvp" dmcf-ptype="general"> <p>28기 영철 역시 유튜브 채널에 글을 올려 "저는 이혼 과정에서 있었던 모든 사실을 영자님께 자세히 설명을 했고 이혼소장과 합의 조정조서를 영자님께 다 보여드렸다. 댓글로 떠도는 저에 대한 '외도, 불륜'과 관련해서는 모두 거짓이며 이와 관련된 모든 내용은 조정조서에 전혀 적혀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f7d8b8416e73efe03079d6e057277efdb9ede740a65e9898fa1a2453fa1b28a" dmcf-pid="bcBMRjoMT0" dmcf-ptype="general"> <p>한편 28기 영자, 영철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돌싱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내년 1월1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블로, 연예인 DC 거절당하고 들은 충격적인 말 "딸 하루가 오면 할인 가능" 12-25 다음 故김영대 음악평론가, 갑작스러운 비보…윤종신·허지웅→정용화 추모[종합]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