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훈련 마친 경영-다이빙 대표팀, 성탄절 맞춰 귀국..."메달 획득 구체적 청사진 그렸다" 작성일 12-25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2/25/0000372815_001_20251225172010137.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호주, 일본으로 국외 전지훈련을 떠난 경영과 다이빙 대표팀이 귀국했다.<br><br>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에 따르면 25일 호주로 출국했던 경영 대표팀과 일본 도쿄로 파견됐던 다이빙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br><br>경영 대표팀은 크게 장거리와 단거리, 영법별로 선수단을 분류하여 장거리와 지구력에 더 집중적인 훈련이 필요한 파트는 브리즈번으로, 스피드와 체력 단련이 더 필요한 파트는 멜버른으로 파견하여 각각 현지의 우수 선수단과 함께 합동훈련을 통해 담금질을 이어갔다. <br><br>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브리즈번 아쿠아틱 센터에서 치러진 2025 핸콕 프로스펙팅 퀸즐랜드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선수단 중 이주호(서귀포시청)은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 55초 34의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대회 이후 현지에서 마무리 훈련까지 마치고 귀국한 김효열 총감독은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입상이 유력한 선수들 각자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개선해올 수 있는 의미 있는 특훈이었다"라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2/25/0000372815_002_20251225172010187.jpg" alt="" /></span><br><br>한편, 지난 16일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도쿄아쿠아틱 센터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올림픽만 3회 출전했던 유키 카네토(Yuki KANETO) 지도자와 합동훈련을 하고 온 다이빙 대표팀도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br>다이빙 손태랑 지도자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내년 아시안게임의 격전지에서 미리 현지 적응을 한 것이 큰 자신감으로 이어져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메달 획득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었다"라며 내년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br><br>사진=대한수영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연준X캣츠아이 윤채, 하이브표 환상적 커플 댄스 오프닝 ('2025 SBS 가요대전') 12-25 다음 타블로, 연예인 DC 거절당하고 들은 충격적인 말 "딸 하루가 오면 할인 가능"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