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리쉬안하오 대마 잡고 불계승…세계기선전 16강 진출 작성일 12-25 23 목록 세계기선전 초대 우승에 도전하는 신진서 9단이 첫 관문을 순조롭게 통과했다.<br><br>신진서는 25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32강 둘째 날 오전 대국에서 중국의 강호 리쉬안하오 9단에게 132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br><br>함께 오전 대국에 나선 김명훈 9단은 중국의 리친청 9단에게 184수 만에 불계승했다.<br><br>김명훈은 리친청에게 2패를 당하다 처음 승리를 수확했다.<br><br>신민준 9단은 일본의 고야마 구야 7단을 꺾고 16강에 합류했다.<br><br>와일드카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나카무라 스미레 4단은 32강에서 일본기원 대표로 참가한 쉬자위안 9단에게 깜짝 승리를 거뒀다.<br><br>스미레가 메이저 세계기전 16강에 오른 것은 2022년 삼성화재배와 올해 LG배에 이어 세 번째다.<br><br>세계기선전 우승 상금은 1년 주기로 열리는 세계대회 중 최고액인 4억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br><br>제한 시간은 시간누적(피셔) 방식으로 각자 30분에 추가시간 20초다. 관련자료 이전 "최고 해상도로 촬영하는 K위성 내년 발사" 12-25 다음 'MZ 구미호'로 돌아오는 김혜윤, 스타랭킹 女배우 1위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