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력한 스매시는 인타논…'시속 357.1㎞' 안세영은 3·6·8·9위 작성일 12-25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2/25/0004099275_001_20251225181215506.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연합뉴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2/25/0004099275_002_20251225181215634.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여자 단식 슈퍼스매시 랭킹. BWF 인스타그램</em></span><br>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가장 강력한 스매시를 뿌리는 선수는 안세영(삼성생명)이 아니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25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2025년 남녀 단식과 남녀 복식, 그리고 혼합복식에서 나온 가장 강력한 스매시 톱10을 공개했다.<br><br>2025년은 그야말로 안세영의 해였다. 15번의 국제대회에서 11번 우승하며 단일 시즌 역대 최다 우승 기록(종전 2019년 일본 모모타 겐토 11승)과 타이를 이뤘다. 승률 94.8%는 단식 역대 최고 승률이었고, 배드민턴 최초 시즌 상금 100만 달러도 돌파했다.<br><br>그런 안세영이 1위에 오르지 못한 부문은 바로 슈퍼스매시다.<br><br>BWF가 공개한 랭킹에 따르면 랏차녹 인타논(태국)이 안세영보다 강력한 스매시를 성공했다. 시속 376.3㎞로 1위, 362.8㎞로 2위를 모두 휩쓸었다.<br><br>안세영의 파워도 인타논 못지 않았다. 1, 2위는 내줬지만, 시속 357.1㎞로 3위를 차지했다. 또 시속 340.8㎞로 6위, 337.1㎞로 8위, 336.0㎞로 9위에 자리했다. 1~10위 가운데 4개 자리를 휩쓸며 세계랭킹 1위의 파워를 과시했다.<br><br>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11승을 합작한 남자 복식에서는 서승재의 스매시가 시속 424.9㎞를 기록하며 7위에 올랐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롯데건설 모바일 보안 강화"...스틸리언, '앱수트’ 공급 12-25 다음 “라면이 대체 세 봉지?” 효민, 금융맨 남편 있는데…결혼 후 첫 성탄절 반전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