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올해 잘 됐지만 욕도 먹어" 씁쓸..김종국 "그건 안고가야"[스타이슈] 작성일 12-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gNbx8BSz">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4TajKM6bl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50945d8a6080910a3642e0cd4ac57a1d2056e1041fcb9698a6ee22ebfc9928" dmcf-pid="8yNA9RPK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송지효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tarnews/20251225190700632mtao.jpg" data-org-width="1200" dmcf-mid="VXpuOGTs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tarnews/20251225190700632mt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송지효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b59fee4abfa182952bf42f3604f9d5effbe08a84fbf1bb501dc4327078fb3e" dmcf-pid="6Wjc2eQ9hU" dmcf-ptype="general"> 배우 지예은이 올해를 돌아보며 속내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8706679e45d56eba4894b032b9c2bf7e770424a635268b918c89c904a17e321a" dmcf-pid="PTajKM6bWp"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에는 김종국, 양세찬,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47540c8011f26afd46be01633727a6e1a7d1a4f677d3e80337eccaba9c6265d" dmcf-pid="QyNA9RPKC0"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효는 "난 꿈을 대부분 우주를 돌아다니는 꿈을 많이 꾼다"라고 하자, 양세찬은 "그건 술을 많이 마셔서 그렇다. 술 마시면 그러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a624f05d70b267fbfe434d77a3644b5b95788636434b736246b01b69af54c230" dmcf-pid="xWjc2eQ9T3"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상상을 많이 한다. 대리만족도 많이 한다. 결혼식 가면 '마음이 얼마나 짠할까' 한다. 부모님께 인사드릴 때"라고 했다. 김종국은 "그래서 아예 안 가는구나. 얘가 결혼식 갔는데 많이 울더라. 나랑 같이 앉아있는데. 이효리랑 둘이 앉아있고 이적이 축가였다. 근데 갑자기 (송지효가) 울더라. 둘이 왜 이러나 싶었다. 어린 나이면 그런데 나이가 좀 있으면 사연 있어 보이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이에 송지효는 "난 아빠랑 걸어 다닐 때도 그렇게 상상한다. 나는 이미 다 해봐서 괜찮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0baf17a9e4a899cbb6640cbdbaa821a671d1991159dc9e376cdec83b3f30a21" dmcf-pid="yMpuOGTsvF"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올해를 돌아보며 "올해 잘 됐다가 욕도 먹었다"라고 우물쭈물했다. 김종국은 "연예인 생활하다 보면 그런 건 안고 가야 한다. 내게 아무 해가 되지 않은 사람인데도 미운 사람이 있다"라고 하자, 송지효는 "외부 반응에 무뎌졌으면 좋겠다. 보고 상처받고 잊고 이걸 반복적으로 하면 습관 된다. 큰일 없이 보내는 것도 베스트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WRU7IHyOht"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이서·엔믹스 규진·르세라핌 은채, 블랙핑크 변신…역시 막강즈(가요대전) 12-25 다음 유인 달 탐사·암 50종 혈액으로 조기 진단… 2026년 주목할 과학 사건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