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현, 또 새로운 가족 생겼다…실명된 고양이 구조·입양 작성일 12-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SSqPfz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124b3eca4d77a15881bbf196b5e756573508cc553fc6d84cd9596e67f60e9" dmcf-pid="VbvvBQ4q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report/20251225190150903eqlz.jpg" data-org-width="1000" dmcf-mid="KmZZ8ne4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report/20251225190150903eq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489d375aa04dd94bab5aa7fc21bdad4626bf099891fdb884a799e03d053c6b" dmcf-pid="fKTTbx8B1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옥자연의 따뜻한 선택이 뒤늦게 전해지며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큰 상처를 입고 시력까지 잃은 길고양이를 구조해 가족으로 맞이한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e44b310f5ace4cd7fef67c53f49b2b65ce0247dbafb5c9aa52e394911e5cd472" dmcf-pid="4Fwwtb71tO" dmcf-ptype="general">수의사 윤샘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옥자연의 고양이 구조 소식을 전했다. 윤샘에 따르면 옥자연이 보호하게 된 고양이는 등에 심각한 상처를 입어 수술을 받아야 했고, 치료 과정에서 시력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였다. 자칫 겨울을 넘기기 어려웠을 상황이었지만 옥자연은 치료와 입양을 결정하며 생명을 품었다.</p> <p contents-hash="0eac6f41a774f665c087ee28cef76aa9c7bbed33ffab9d2f6efe2241557c7803" dmcf-pid="83rrFKztYs" dmcf-ptype="general">윤샘은 "밝게 웃으며 구조와 치료 입양 결정까지 하신 아름다운 배우님께 깊은 존경을 보낸다"며 "실명한 고양이를 케어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응원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6bad636f267e25d2fe4e479deed4e2fe2531835608d7c7fcfa421f0f78225e" dmcf-pid="60mm39qF5m" dmcf-ptype="general">이번 입양은 단순한 보호를 넘어 큰 수술을 받고 시력까지 잃은 고양이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결단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말보다 행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옥자연의 선택에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46af3186dcd4eed141ca7d6f100725ca94cb7a8e0fc15bb700c333fe2b7b6e7" dmcf-pid="Ppss02B3Xr" dmcf-ptype="general">누리꾼은 "방송에서도 치즈냥이 구조해서 키우시던데 이번에도 구조 입양까지 대단하다", "얼굴만큼 마음씨도 아름답다", "옥자연은 연기만 멋있는 게 아니다", "배우님의 선한 영향력이 너무 멋있는 것 같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026bd0eab148aa04b62e5c5d03fe39cc8de0898417cd857c0c0319b0421ec00" dmcf-pid="QUOOpVb0tw" dmcf-ptype="general">앞서 옥자연은 과거 동네에서 학대를 당하던 고양이를 목격한 뒤 망설임 없이 보호를 결정했고, 이후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박하면서도 진심 어린 반려 생활을 공개해 공감을 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218d329eb56d33030c203ae5edb387407069f1a8942a5dfadff9d5ff150f0225" dmcf-pid="xuIIUfKpYD"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마인', '검은태양', '빅마우스', '슈룹', '퀸메이커'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작품 속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달리 일상에서는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삶을 실천하며 또 다른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d3114da3115dd9e129b2d29e831103251dcf36689305a8289cce88ce79f13dc" dmcf-pid="ycVVACmj1E"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윤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아이돌보단 드라마…'꽃보다 남자' 대사도 외워" 12-25 다음 이병헌=산타인 줄은 아직…이민정 딸 서이, 선물 보따리 들고 아빠 기다린 성탄절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