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제대회 선전 다짐…한국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작성일 12-25 22 목록 국가대표 선수들의 2026년 훈련 시작을 알리는 훈련 개시식이 내년 1월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다. 오전 10시 선수촌 내 벨로드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br>개시식에는 선수촌에서 훈련하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체육단체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종합대회를 앞두고 선전을 다짐한다.<br><br>행사 당일 오후에는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 행사도 열린다. 미디어데이 행사에선 쇼트트랙을 포함한 빙상 종목과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의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번 개시식은 지난 1월 당선된 유승민 회장과 김택수 촌장이 진천선수촌 총괄 책임을 맡은 후 처음 열려 주목된다. 관련자료 이전 박위♥송지은, 결혼 1년 만에 드디어…"우리 부부에게 찾아온 소중한 선물" [종합] 12-25 다음 '성탄절 축포' SK호크스, 하남시청 꺾고 2위 안착... 상무·충남도청은 혈투 끝에 무승부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