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김치 사업 포부 "홍진경 말고 한가인 그 김치로!"('자유부인 한가인')[순간포착] 작성일 12-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Zqvb71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4ee7b239a0bd6c11dbece4d8feff89ce655fd218fd42435302971bbbc99bf9" dmcf-pid="u85BTKzt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poctan/20251225193504994fqzm.jpg" data-org-width="530" dmcf-mid="pKZ3sptW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poctan/20251225193504994fq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761by9qFhp"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a16c74d06c6e6a53ef7bdd7f15538a4ab0d918a6d64a3509664a3b39763db84" dmcf-pid="zPtKW2B3h0"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자유부인 한가인' 한가인이 첫 김장을 담그며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95f54152808100e2342a6812d01dda682df2c2e7f1338beaa47e545bb724582" dmcf-pid="qQF9YVb0l3" dmcf-ptype="general">25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인생 첫 김장으로 120포기 담그는 큰손 한가인(경상도 1등 김치 레시피)’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학부모 모임에서 친해진 탁여진 씨와 탁여진 씨 어머니에게 김치 담그는 법을 배웠다. 송정숙 씨는 한가인을 위해 깔끔한 김치맛을 내는 법을 모조리 전수했다.</p> <p contents-hash="a925130e2068c5d938befa68741db5dfd48e15d701a0380468d358ec5894b016" dmcf-pid="Bx32GfKpWF"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그동안 시어머니께 얻어먹었다. 아니라면 사 먹었다. 홍진경 더 김치나 조선호텔 김치를 사 먹었다"라면서 "이렇게 하다 보면 나도 우리도 같이 하겠지"라며 친구들과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면서도 한가인은 송정숙 씨의 손맛에 거듭 감탄했다.</p> <p contents-hash="44b360184656fa98680480986758e093cecdc0055179eca687fb61ef8a4fd610" dmcf-pid="bM0VH49UCt" dmcf-ptype="general">송정숙 씨는 “사실 우리 집안에서 김치 장사해야 하는 거 아니냐, 자랑은 아니고 그런 말을 한다”라며 수줍게 자랑했다. 이에 한가인은 “어머님이랑 콜라보해서 김치 장사해야겠네”라며 화색을 띄었고, 송정숙 씨는 “아이고, 이 나이에 무슨”라며 손사래를 쳤지만 한가인은 “‘한가인 그 김치’ 해가지고 (팔아야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며 송정숙 씨의 손맛을 한 번 더 칭찬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c70fdcaa66880bd58ff739f298e4a163c943c7fe7d76c6df8df25aa57fee2b5" dmcf-pid="KRpfX82uy1"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한가인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중학교 때부터 혼자 상황극… 눈물 연기 되더라" 12-25 다음 박위♥송지은, 결혼 1년 만에 드디어…"우리 부부에게 찾아온 소중한 선물" [종합]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