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하남시청 꺾고 '메리 크리스마스'…신인 골키퍼 이창우 MVP(종합) 작성일 12-25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5/AKR20251225040951007_01_i_P4_20251225194611876.jpg" alt="" /><em class="img_desc">신인 골키퍼 SK 이창우(30번)<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호크스가 신인 골키퍼 이창우의 '선방 쇼'에 힘입어 크리스마스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br><br> SK는 25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1-17로 이겼다.<br><br> 8승 2패가 된 SK는 인천도시공사(9승 1패)에 이어 2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하남시청은 4승 6패로 3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5/AKR20251225040951007_02_i_P4_20251225194611883.jpg" alt="" /><em class="img_desc">25일 하남시청전에서 슛을 던지는 SK 김기민.<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SK는 이날 신인 골키퍼 이창우가 세이브 7개를 포함해 방어율 46.7%로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br><br> 지난 10월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SK 유니폼을 입은 이창우는 "크리스마스에 체육관을 가득 채워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순발력을 더 키워서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핸드볼 H리그 남자부는 이날 경기를 끝으로 휴식기에 돌입하며 2026년 2월에 재개한다.<br><br> 이는 2026년 1월 쿠웨이트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 준비 때문이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5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SK(8승 2패) 21(10-9 11-8)17 하남시청(4승 6패)<br><br> 상무(2승 2무 6패) 18(11-9 7-9)18 충남도청(2승 1무 7패)<br><br> 인천도시공사(9승 1패) 32(14-12 18-17)29 두산(3승 1무 6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주식 말고 이거 사러 왔어요" 개미들 '오픈런'…뜻밖의 완판 [트렌드+] 12-25 다음 지예은 "올해 잘 됐다가 욕도 먹어" 씁쓸 고백→송지효 "무뎌져라" 조언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