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길엄마' 김혜정, 돌연 산속 1000평 집 생활…"몸 구부려 밤새 울었다" 작성일 12-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oPAXWItV">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fkmghzpXG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46c0e63ea6ad3b7134c299b82c99e90426970e4d1791bc78f88c85d5e6728" dmcf-pid="4EsalqUZ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202906829ovpu.jpg" data-org-width="1200" dmcf-mid="9IIjvb71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202906829ov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cb5783393e6c7922718bdeea7154999e03348d7f4ef32820902eaa662c1a65" dmcf-pid="8DONSBu5tK" dmcf-ptype="general"><br>배우 김혜정이 홀로 산속서 생활하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56f316bc833c357b9b888dbc76e638285c8af0fcc1a0bc21686e85c3cff3171" dmcf-pid="6wIjvb71Xb" dmcf-ptype="general">최근 MBN '특종세상' 공식 채널에는 "[스페셜] 전원일기 김혜정이 혼자 산속에 사는 자연인이 됐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c64863559c21e3f8f09898ad086d3dd6a7e011496cfb3a9becdc49d87dec73a0" dmcf-pid="PrCATKzt5B"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 엄마'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혜정과 배우 이계인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혜정은 산속 외딴곳에 위치한 1000평 규모의 집에서 홀로 생활 중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b7ff8ab331dcceaaa23e36a2187c5a96263d1aa3c4eeede629bbde8dfcc7953" dmcf-pid="Qmhcy9qFXq" dmcf-ptype="general">김혜정은 거위 두 마리와 닭, 강아지와 함께 살며 매일 산을 오르내리는 소박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현재 거주 중인 집은 약 29년 전 구옥을 매입해 직접 리모델링한 곳으로, 그는 "100년이 넘은 소나무가 이 집의 주인"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a9767f3c1306ca62266fd93d585e28d3505fd0c0c57b33b861ece5340647a2a" dmcf-pid="xslkW2B31z" dmcf-ptype="general">외딴 산속에서 혼자 지내는 삶이 두렵지 않느냐는 질문에 김혜정은 "경찰 네 명이 하루에도 몇 번씩 순찰을 돈다. CCTV도 있고, 훔쳐 갈 것도 없다"며 웃어 보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6df06b6d25387b67a544461e0369eb1c979e6dc1ec3b1a56241720cc500bc" dmcf-pid="ySYs5Pfz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202908204koti.jpg" data-org-width="1000" dmcf-mid="2fwLIu3G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202908204ko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e91f3564aebf8d7901039f6cd805567e59881b5bec7f83904252fba97cef49" dmcf-pid="WvGO1Q4q5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전원일기'로 인연을 맺은 배우 이계인도 손님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이후에도 오랜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사이라고. 김혜정은 '전원일기' 종영에 공허함이 컸다고 고백했다. 그는 "오랜 시간을 거기에 할애했다 보니까 거울을 보면 김혜정이 아니고 아직도 복길 엄마가 서 있었다. 얼굴에 그 흔적이 다 남아 있어서 슬펐다"며 역할에서 빠져나오지 못해서 우울증도 겪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3f8f4d537312861d91ba06fba144678663ef88fdc1cd7d5b273c34413d7e0d" dmcf-pid="YTHItx8BH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굉장한 공허함과 두려움이 찾아왔고, 공황장애 같은 증상으로 숨을 못 쉴 정도로 호흡곤란이 왔다"며 "달팽이처럼 몸을 구부린 채 밤새 울었던 적도 많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1da2a2272d0d1a0307deac8285a30d0c9f2574456e4a80896dba91b7d2aae3c" dmcf-pid="GyXCFM6bZp" dmcf-ptype="general">오랜 세월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혜정이 산속에서 홀로 자신을 돌보며 버텨온 시간들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d610b7f8016d2269e88e4e9d138691560b422898082c150525184219080cefe" dmcf-pid="HWZh3RPKH0"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AI 추론 특화 LPU 칩 스타트업 ‘그록’ 사실상 인수 12-25 다음 '워킹맘' 장영란, 크리스마스에도 불꽃 열일 "너무 행복해"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