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낌 없던 윈터의 선택…지운 건지 가린 건지 헷갈릴 정도 ‘팔뚝 타투’ 행방불명 작성일 12-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RoW2B3RT"> <p contents-hash="71347669b83ac99a76b79060400d0abad2e43feb1261d7e267f07b3bd443146d" dmcf-pid="BiegYVb0Mv" dmcf-ptype="general">그룹 에스파 윈터가 레드카펫에 등장하자 가장 먼저 시선이 쏠린 건 의외의 디테일이었다. 지운 것인지, 가린 것인지도 모를 만큼 감쪽같은 변화였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사라진 줄 착각할 정도로 흔적은 최소화돼 있었고, 그 미묘한 차이가 또 다른 해석을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b266c2ec09c2df766f0a414ba015008b9a651c4e479c5d606c3080a5f519cc36" dmcf-pid="bndaGfKpLS" dmcf-ptype="general">2025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가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브 안유진, NCT 재민, 데이식스 영케이가 MC로 나섰다.</p> <p contents-hash="bdd4a842f9104e898b299498260d07c909a2991832d37a649a484c4c450e98c3" dmcf-pid="KLJNH49ULl" dmcf-ptype="general">에스파 멤버 윈터는 이날 레드카펫에 올라 포토타임을 가졌다. 최근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열애설, 이른바 ‘커플 타투’ 의혹이 불거진 이후 또 한 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자리였다. 별도의 발언이나 제스처 없이, 윈터는 차분한 표정과 절제된 움직임으로 레드카펫을 소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11b9b921253ee0cd3f4c92d152b5e3ad7656ec5883d34a644c2ddc94a625af" dmcf-pid="9oijX82u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윈터가 지난 8월 공항 출국 당시 타투를 드러냈던 모습.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ksports/20251225204502955nxbh.jpg" data-org-width="640" dmcf-mid="7NijX82u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ksports/20251225204502955nx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윈터가 지난 8월 공항 출국 당시 타투를 드러냈던 모습.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ebef807ba80398227a8025661aa23d0c7f669c2d764a1c0e21b88e620d0638" dmcf-pid="2gnAZ6V7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ksports/20251225204504229jmmf.jpg" data-org-width="640" dmcf-mid="zLJNH49U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ksports/20251225204504229jm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74f527e53cbb8dec62c243bef2fdc7ae937c80785a58157f94790e69b8c809" dmcf-pid="VaLc5PfzMI" dmcf-ptype="general"> 특히 눈길을 끈 건 스타일링이었다. 노출을 최소화한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라인은 시선을 분산시키는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던 타투는 교묘하게 흐릿하게 만들었다. 감쪽같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운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div> <p contents-hash="2624db59240f3cd822e3d4cb73bd5a53a2169098ddd46b24fb6a39e237fb9014" dmcf-pid="fNok1Q4qJO" dmcf-ptype="general">윈터는 포토월에서 짧은 미소와 간결한 포즈만을 남긴 채 빠르게 자리를 이동했다. 말보다 선택으로 답하는 듯한 행보였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가린 건지 지운 건지 헷갈린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더 궁금해진다”는 반응과 함께, “과도한 해석은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동시에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7b991f0a797b352579210c0385d4607df21b260a0e2acaf6fe612756349de4d0" dmcf-pid="4jgEtx8Bns" dmcf-ptype="general">한편 윈터는 최근 정국의 콘서트 관람 목격담과 커플 타투 의혹 등이 잇따르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다만 해당 논란과 관련해 양측 소속사는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8791103f1ea8520a29119b68c6c99d399cf08c2155e5e959be73ec2d6cabd497" dmcf-pid="842QsptWJm"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68VxOUFYer"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억 기부' 션,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공개 "♥정혜영 만난 지 9131일" 12-25 다음 엔딩은 NCT드림…성탄절에 찾아온 유노윤호·태용→男'귀공자즈'·女'막강즈' [2025 가요대전](종합)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