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설정환·한기웅, 부회장직 두고 갈등 [종합] 작성일 12-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Xo3RPK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63e02576ff8e2c329b7a0491e6cac22dd132d4b376254016d80db9872a392" dmcf-pid="qMZg0eQ9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밀한 리플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03751774apsb.jpg" data-org-width="620" dmcf-mid="UL7kqoJ6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03751774ap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밀한 리플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b03fd9a40e3c69b534f6dcffa64c10d93fc7d10668cc9b61e8f6961be1802b" dmcf-pid="B9lxYVb0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친밀한 리플리'에서 배우 설정환과 한기웅이 부회장직을 두고 기싸움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1942be834500558a35bf6d04a741e10a7c31c4898c1ae377ff0ef5b8a31c6008" dmcf-pid="b2SMGfKpvz" dmcf-ptype="general">25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63회에서 부회장직을 두고 갈등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8c53d76f92d17c909488015effc3c7cf3eada0cbbfd1d866479130c296e61494" dmcf-pid="KVvRH49UC7"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라(이일화)는 자신을 향한 의심을 벗기 위해 부회장직을 내려왔다. 그는 "새 부회장을 재 선임할 때까지 임시 부회장은 제가 정하겠다"라는 조건을 걸었다.</p> <p contents-hash="000c48815db0e88f82d42bbba4d5f4f4a71ddf5f4fea71bcb5a4f9bac9acac30" dmcf-pid="9fTeX82ulu" dmcf-ptype="general">그는 "그룹 이미지부터 회복해야 하지 않나. 내가 만든 문제는 내가 해결하겠다. 부회장이 아니더라도 난 건양 그룹 대주주다. 건양 그룹의 후계자인 세훈의 입장도 세워줘야 하지 않나"라며 자신의 결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8b13c90b264350ae3ddc3fadd72e4a56c0ed25c1d0f69de274aa6151adac6b" dmcf-pid="24ydZ6V7WU" dmcf-ptype="general">이에 공난숙(이승연)은 "세상에서 제일 고귀한 척하던 사람이 고꾸라지지 않았나. 나는 돈 버는 것보다 그가 망하는 걸 보는 게 더 재밌다"라며 통쾌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a32291381c86b21f27d9224b4ae98eb741131be4bc4edf80d8117f75899ff" dmcf-pid="V8WJ5Pfz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밀한 리플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03753025kokf.jpg" data-org-width="620" dmcf-mid="uHbI4EjJ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03753025ko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밀한 리플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5b1e2135a854ba6ac9985a481306db5aab01ce519af4e01d0c71191766269" dmcf-pid="f6Yi1Q4qv0" dmcf-ptype="general"><br>새 부회장 선임에 대한 가족들의 고민도 이어졌다. 이 가운데 주영채(이효나)는 진세훈(한기웅)을 부회장 자리에 올려주겠다면서 자신을 홀대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아직 우리 엄마인 공난숙 회장이 당신을 부회장으로 밀 것 같은 거지 결정을 내린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01ebcc31dd610b3cc7e747af8c4bf24be9a137e500375a1a963dbfe0b0909b2" dmcf-pid="4PGntx8Bv3"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혜라는 임시 부회장직에 주하늘(설정환)을 추천했다. 그는 주하늘에게 '만일 내 자리에 문제가 생긴다면 주 대표가 대신 채워달라'는 부탁을 했다. 주하늘은 '내가 부회장이 되면 진태석과 공난숙에 맞설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건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4499ba0032ef9710b9570fe43c5a237adaaee1475545fadc3e77aeb7cd0601" dmcf-pid="8QHLFM6blF" dmcf-ptype="general">한혜라는 진태석에게 자신의 결정을 밝혔다. 그는 "내가 물러나면 공난숙 회장을 제대로 견제할 사람이 필요하다. 세훈이도 공난숙을 못 이긴다. 주영채와 손을 잡고 뒤통수를 칠지도 모른다"라며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3ed90cd9e98bf370aea55a5dd1f056ba5e4ff417a14bbf5349af9227f4c04fe" dmcf-pid="6xXo3RPKCt" dmcf-ptype="general">한혜라는 주하늘의 배경을 이용해 공난숙을 견제하고 회장직을 노리는 문세훈의 욕심을 누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주하늘의 아버지를 공난숙이 죽이지 않았냐"면서 "세훈이가 부회장직에 오르면 내려오지 않으려 할 거고 당신 자리도 노릴 거다. 당신 언제쯤 세훈에게 회장직을 물려줄 거냐. 당신 죽을 때까지 주고 싶지 않지 않냐"라고 꼬집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c994b62fbad1c48c4c546bcd5773a7c34183b96cbf67db8a14bdaf2a6d69b" dmcf-pid="PMZg0eQ9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밀한 리플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03754310pacw.jpg" data-org-width="620" dmcf-mid="7xWJ5Pfz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03754310pa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밀한 리플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94fb67bafa457d5e9733d4af235a39ef183d9f46f30d1e25f281fad5d541bf" dmcf-pid="QR5apdx2S5" dmcf-ptype="general"><br>진태석은 주하늘에게 임시 부회장직을 주기로 결심했다. 다만 자신의 딸인 진세미(최다음)와 교제 후 결혼하라는 요구를 했다. 이에 주하늘은 " 데릴사위가 되라는 거냐"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66873fb46e69b8d52b51f1188a260b267d336061999e288effdd23796ff49cd" dmcf-pid="xe1NUJMVlZ" dmcf-ptype="general">이 소식을 알게 된 공난숙은 혼란스러운 감정을 내비쳤다. 그는 "외부인이자 내 아들이 적임자라는 거냐. 상당히 찜찜하다. 도대체 어떤 생각이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5403b2e94218bd1ba5be718f2599c54134d2774fb9d510cfbe0bb723bca6bc" dmcf-pid="yGL0AXWIWX" dmcf-ptype="general">진세훈 역시 그룹 후계자인 자신이 아닌 다른 이를 부회장직에 올린다는 사실에 분개했다. 그는 "뜬금없이 왜 주하늘이냐. 설마 회장님도 한 부회장님과 같은 생각이냐"라며 아버지인 진태석에게 따졌다.</p> <p contents-hash="75e5223eecc097ec0fff705c51b503dd68aceab292c079f2ae8251877b1af8c3" dmcf-pid="WGL0AXWICH" dmcf-ptype="general">결국 진세훈은 공난숙에게 무릎을 꿇고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장모님이 원하는 대로 다 하겠다. 건양 그룹 부회장으로 만들어 달라"라며 빌었다.</p> <p contents-hash="951d0cceab51fc3951013c7ca3688fdf9e60e3f10000ffe8d0efdee89b3e7e76" dmcf-pid="YHopcZYCl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친밀한 리플리']</p> <p contents-hash="6e0a37b07399018c3568369b39c06c07c1ca9877c04661c777eb1fc4b7fc669d" dmcf-pid="GXgUk5Ghv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친밀한 리플리</span> </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HZauE1HlC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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