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하남시청 꺾고 '메리 크리스마스'…신인 골키퍼 이창우 MVP 작성일 12-25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2/25/0001319222_001_2025122520500989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신인 골키퍼 SK 이창우(30번)</strong></span></div> <br> SK 호크스가 신인 골키퍼 이창우의 '선방 쇼'에 힘입어 크리스마스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SK는 오늘(25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1대 17로 이겼습니다.<br> <br> 8승 2패가 된 SK는 인천도시공사(9승 1패)에 이어 2위로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br> <br> 하남시청은 4승 6패로 3위입니다.<br> <br> SK는 이날 신인 골키퍼 이창우가 세이브 7개를 포함해 방어율 46.7%로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뽑혔습니다.<br> <br> 지난 10월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SK 유니폼을 입은 이창우는 "크리스마스에 체육관을 가득 채워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순발력을 더 키워서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 <br> 핸드볼 H리그 남자부는 이날 경기를 끝으로 휴식기에 돌입하며 2026년 2월에 재개합니다.<br> <br> 이는 2026년 1월 쿠웨이트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 준비 때문입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비공개가 아니었다”…고은아가 바로잡은 미르 결혼식 논란, 김장훈만 욕 먹은 이유 12-25 다음 "안세영 따끔하게 혼나야" 中 자격지심 폭발!…"호랑이 없으니 원숭이가 왕 행세" 황당 비난→동남아 언론 "중국 이상 반응, AN 못 이겨 나온다" 일침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