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안에 두고 차 문 잠근 격"…'기묘한 장면들' 꼽힌 이정후 실책 작성일 12-25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5/12/25/0000470568_001_20251225210415239.jpg" alt="" /></span><br>뜬공을 잡아낸 이정후.<br><br>관중석으로 여유있게 공을 던져줬지만 돌아오다 멈춰선 뒤 표정이 이상합니다.<br><br>뭔가 잘못된 상황같죠?<br><br>투아웃인데 이닝이 종료됐다 착각한 겁니다.<br><br>결국 1루 주자가 3루까지 갔고 이정후에겐 실책이 주어졌는데요.<br><br>다행히 이후 실점은 없었습니다.<br><br>그런데 메이저리그 홈페이지가 이장면을 소환했습니다.<br><br>한 시즌을 결산하면서 '기묘한 장면들' 13개를 꼽았고 이정후의 이 실책을 포함시켰습니다.<br><br>"차 문을 닫은 뒤 키를 안에 두고 내린 걸 깨닫는 기분, 출근하고 보니 컴퓨터를 집에 두고 온 걸 깨닫는 기분"일거라며. "올시즌 이정후는 눈부셨지만 이 장면만은 예외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2600㎞ 떨어진 전선서 보낸 '아버지의 노래'로 올림픽행 12-25 다음 '악몽 된 크리스마스'..."수류탄 날아왔다, 다리·발 파편 맞아" 전 UFC 파이터 올리베이라, 7년 전 그 사건 후 근황은?→여전히 냉혹한 연말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