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에 패배한 이준 셰프, 심경 고백했다…"현역으로서 복잡한 심경" ('암흑요리사') 작성일 12-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yLLThD1N">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YBWooylwX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96dfd8716694074ef80edcfce6923f35bc93618669776c3d298a64ad789ef" dmcf-pid="GBWooylw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210307221tzg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UssptW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210307221tz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2c2c467ee98d41826d7b2f998d93bcec090f7564f704291919e152a30257a0" dmcf-pid="HbYggWSrZo" dmcf-ptype="general">이준이 '흑백요리사 2' 출연 섭외 과정과 탈락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b7025c4fd5df5a964c167862c4673bbefda8752996db68143a0ff06114b4af" dmcf-pid="XKGaaYvm5L"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는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f2d53f41c27c0c3baef8bb2e42ca5d37bdf06d73a86e2937073d8fdb83b2f9e" dmcf-pid="Z9HNNGTsG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첫번 째 에피소드로 '흑백요리사2' 출연했던 이준 셰프가 김풍과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c82f998a6f669cd4b3a857bb21d790720483d9debc1a8f12077eca689a683155" dmcf-pid="52XjjHyO1i" dmcf-ptype="general">이준은 '흑백요리사 2' 섭외 연락을 받았을 때 "올 게 왔구나 싶었다"라며 "시즌1이 잘되는 것을 보고 시즌2에서는 연락이 올 것 같아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출연 결정 과정에 대해서는 "고민해보겠다고 꽤 오랫동안 튕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에 연습을 더 할 걸 그랬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ad66a86854c3521a08305a634e9bed1d8da20998bbf3c2153bbb5fdf7a3c05" dmcf-pid="1VZAAXWI5J" dmcf-ptype="general">이준은 1대1 대결에서 겪었던 당혹감도 털어놓았다. 안대를 쓰고 진행된 심사 방식에 대해 "말도 못 하고 눈도 안 보이는 상태에서 평가가 이뤄질 줄은 몰랐다"라며 "설명이라도 할 수 있다면 상상이라도 할 텐데 완전히 백지 상태에서 평가받는 느낌이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b19f241a7a5649670650a70114cb138f0c40963d5e783da655f595d1ec578" dmcf-pid="tf5ccZYC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210308523betv.jpg" data-org-width="1200" dmcf-mid="yPlddhsA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10asia/20251225210308523be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bf0c43efa3de1ab7f24cc52d1d051b806751bf74426682997a5f3ba0ad60d0" dmcf-pid="F41kk5Gh1e" dmcf-ptype="general"><br>또한 이준은 메추라기 요리에서 뼈를 발라내는 작업이 시각적으로 전달되지 않은 점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자신의 요리 간이 셌다는 심사 결과에 대해서는 "납득할 수밖에 없는 실수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f38185a335f4bcbffc77cfec45ad0fc5139f9d8c5609ba35ae14052041b10a" dmcf-pid="38tEE1HlHR" dmcf-ptype="general">특히 제자인 삐딱한천재와 대결해 패배한 것에 대해서는 복잡한 감정을 내비쳤다. 이준은 "내가 가르쳐준 기술을 잘 적용해 요리를 잘하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아직 스승 소리를 들을 나이가 아니라 현역인데 자꾸 그쪽으로 밀리는 것 같아 에라이 싶은 마음도 있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8f43692ece38ca7d778e342d1de817c1055e05360ef283100e73495521ed911" dmcf-pid="06FDDtXS1M"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준은 이번 출연을 통해 시야가 더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미쉐린 3스타에 대한 도전 의지와 함께 파인 다이닝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맛있는 음식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식당 운영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pP3wwFZvtx"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르, '신부 얼굴 공개' 논란에…"비공개 결혼 아냐, 김장훈에 미안" 12-25 다음 이시안 "낯가리지만 '솔로지옥'에선 화끈하게…" 웃음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