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값 못해" 김장훈 욕 한바가지 먹었는데..미르 "비공개NO" 진화 작성일 12-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N3cZYC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c36d5ea4f12a3dc4c00496852a99aab054a675297b5fb053655ea133f66b7" dmcf-pid="06j0k5Gh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poctan/20251225214708321tkvo.jpg" data-org-width="500" dmcf-mid="FC3gUJMV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poctan/20251225214708321tk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fcc9835505e734e3e9c70f23a9ca252e5e1c91a860e9e1f0fbd372b9dac174" dmcf-pid="pPApE1Hlv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가수 김장훈이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의 결혼식에서 신부의 얼굴이 담긴 영상을 SNS에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미르가 직접 나서 “비공개 결혼식이 아니었다”며 김장훈을 향한 비난을 진화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54b2fd50549542314b0c3825df2244b90fbfb58be247176e226f36bfc3b8c1ee" dmcf-pid="UQcUDtXSlP" dmcf-ptype="general">미르는 지난 21일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조용히 예식을 치렀고, 결혼식 2부 축가는 김장훈이 맡았다.</p> <p contents-hash="e81a3006756747e760d17847d2f4be9da459ea87eb64543d69d2c2f84737be91" dmcf-pid="uxkuwFZvh6"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장훈은 결혼식 후 자신의 SNS에 “은아의 동생, 철용이 결혼식에 갔다가 갑자기 현타 옴”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영상을 올렸고, 이 영상 속에 일반인 신부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김장훈은 곧바로 해당 영상을 삭제했지만, 이미 온라인상에 퍼진 뒤였다.</p> <p contents-hash="3e887cd6cd49cf1afd8f7aed96a4c067ba0765e7f26134c4fc7906001f8c7893" dmcf-pid="7CFopdx2C8"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김장훈은 장문의 사과문을 통해 고개를 숙였다. 그는 “방철용 군 결혼 영상 관련 사죄 말씀을 올린다”며 “비공개인 줄 전혀 몰랐다. 뉴스로 접하고 급히 내렸지만 이미 퍼진 상태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복귀 이후 살얼음판 걷듯 조심해왔는데, 아직도 나잇값 못 하는 한심한 행동을 했다. 욕 먹어 마땅하다”며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f0f62963f766010623625a88717748a9d25c087fb4b3b5e27f2059b6ab634aa" dmcf-pid="zh3gUJMVl4" dmcf-ptype="general">또한 “교만하지 말자, 낮은 자세로 살자 다짐해왔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 더 한심하다”며 “특히 은아와 철용이, 가족 같은 분들께 이런 실수를 해서 더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4459540ad1bd5fdd6aa85c1789577275489e89120e085bdc98b6409fa1acf67" dmcf-pid="ql0auiRfTf"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미르 측에서 김장훈을 감싸는 입장이 전해지며 분위기는 다소 달라졌다. 25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비공개 결혼식 논란, 김장훈 형님과 직접 통화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c1e3d00b474f1a0618ad32c9815076300b124447aff7fe8a6d8f0d28664920e" dmcf-pid="BSpN7ne4C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은아는 “미르는 지금 신혼여행 중인데 연락을 받고 이 상황을 알게 됐다”며 “미르 결혼식은 비공개가 아니었다. 우리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신부가 일반인이라 배려해주신 것 같은데, 김장훈 기사만 너무 많이 떠서 오히려 미안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398cc3dbdd4382203e01fc7f24d13e85036ef69b445533fec0ba88edf5d0f48" dmcf-pid="bvUjzLd8y2" dmcf-ptype="general">신혼여행 중 전화 연결된 미르는 “우리가 인기가 없어서 기자님들이 안 오신 건데, 왜 비공개가 됐는지 모르겠다”며 “왜 김장훈 형님이 욕을 먹는지도 모르겠다. 너무 난감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또 “형님이 2부 공연을 너무 잘해주셨다. 그 모습이 겹쳐서 더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이에 김장훈은 “포털 보니까 나 때문에 미르 결혼식이 1위더라. 결혼식만 알려졌으면 좋았는데 잘됐다”며 자조 섞인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765e2cc23018ad5cbb49354e1b2e8ace84cdf1d910ed59cc9d4dc0330fc385f" dmcf-pid="KTuAqoJ6v9" dmcf-ptype="general">김장훈의 깊은 사과에도 불구하고 미르는 “우리 결혼식은 비공개 아니었다”며 직접 진화에 나서며, 뜻하지 않게 번진 논란을 정리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9y7cBgiPvK"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53b85a11b9577ccf28160e65c7b39344d15a06c144ae02dfd70c4ba81b56167a" dmcf-pid="2WzkbanQhb" dmcf-ptype="general">[사진]'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아내♥·62억 자가 신혼집' 덕에 바뀌었다 "이젠 매일 청소기 돌려" ('옥문아') 12-25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선정, 2025년 우수 스포츠용품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