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울려퍼진 우니온 베를린의 '캐롤'…2만 8천여 명이 함께 작성일 12-25 23 목록 정우영 선수의 소속팀인 독일 우니온 베를린은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이 경기장에 함께 모여 캐럴을 부르는 전통이 있는데요.<br> <br> 올해도 2만 8천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제19회 강원도지사배 아이스하키대회 강릉에서 열린다 12-25 다음 내년부터 코리아컵 추춘제로 전면 개편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