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1년 재계약…"내년에 더 발전된 모습" 작성일 12-25 23 목록 은퇴와 현역 연장을 놓고 고민한 걸로 알려진 기성용 선수가, 포항과 재계약을 하고 내년에도 K리그 무대에서 뛰게 됐습니다.<br> <br> 포항 구단은 기성용과 1년 재계약을 하고 2026년에도 '강한 동행'을 이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기성용은 올해 여름, 열 시즌 동안 몸담았던 서울을 떠나 포항으로 '전격 이적'했는데요.<br> <br> 친정팀을 상대로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도움을 기록하는 등, 이적 후 K리그 16경기에서 도움 2개를 올리고 그라운드 안팎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포항이 시즌 4위에 오르는 데 기여했습니다.<br> <br> 다음 달 37살 생일을 맞는 기성용은 내년에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팬들에게 성탄과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br> <br> [기성용 :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연말 잘 보내세요.] 관련자료 이전 더핑크퐁컴퍼니, ‘씰룩’ 시즌2 에이티즈(ATEEZ) OST 콜라보 전격 공개 12-25 다음 제19회 강원도지사배 아이스하키대회 강릉에서 열린다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