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둘째 욕심 고백 "子 루빈 동생 있었으면…딸 원해" [마데핫리뷰] 작성일 12-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u1r35T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efe9db6c92c3ef403a67b353ff727cd1566775dfe7421f9b7a0d80a0df48c" dmcf-pid="G77tm01y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파니 미초바/유튜브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ydaily/20251225225725715qkbs.png" data-org-width="640" dmcf-mid="W0B0Iu3G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mydaily/20251225225725715qkb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파니 미초바/유튜브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6110b8ed99aaab9ce15675727f56cfabfbc105ba602def74faa3fb46206f9a" dmcf-pid="HzzFsptWr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딸 욕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9ddfc2ebcf2e4d75cfbe44fb3f3c6bcae36fb034da03000b38605bf8bb3210d" dmcf-pid="Xqq3OUFYIv"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미초바는 유튜브 채널에 '비와이 만난 뒤 둘째는 무조건 딸로 간다는 미초바♥빈지노의 가족계획(앨범 작업 끝나고 바로)'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905662bd321454b372340efa68d56036d6212691036db6b67ab8359e66e76e7" dmcf-pid="ZBB0Iu3GmS" dmcf-ptype="general">비와이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아들과 비와이의 집을 찾은 미초바는 "원래 4명 계획했었다. 루빈이 에너지가 너무 많아서 시간이 더 필요하다. 저는 동생들이 많아서 너무 좋다. 어제도 남동생이랑 통화했는데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59a072df437e44cbc154f334e875b2d32fdeb930601fff08a27e1ad6d3ecb7" dmcf-pid="5bbpC70HDl" dmcf-ptype="general">미초바는 비와이 딸들의 방을 구경하기도 했다. 특히 귀여운 머리핀들과 옷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초바는 "우리 집엔 이런 원피스 없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9e1f8d90b0f66abb138c8cfe1c4e86c4578814233e0062b865a41f52af00894" dmcf-pid="1KKUhzpXOh" dmcf-ptype="general">비와이 아내는 "두 명을 어떻게 키울지 두려웠는데, 첫째 15개월 때 둘째를 임신했다. 사실 첫째가 30개월 넘으면 둘째를 갖고 싶었는데, 빨리 찾아왔다. 어쨌든 한 명을 키웠으니 쉽더라. 돌보는 게 어려운 거고 둘째 자체는 쉽다. 얘가 울어도 귀엽게 느껴진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7f68934be9a3b49a8c352c1d9a31ca962451b2df135d981c334332da2601e63" dmcf-pid="tllrMOwasC" dmcf-ptype="general">PD는 미초바에게 둘째를 갖게 되면 아들이 좋은지 딸이 좋은지 물었다. 미초바는 "딸 좋은 것 같다. 진짜 귀엽고 원피스 머리핀도 너무 귀엽다"며 "우리 루빈이랑 딸들 노는 모습 보니 마음이 따뜻하다. 루빈이도 동생 있었으면 좋겠는데 성빈이 앨범이 먼저다"라고 둘째 욕심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1조설' 김재중, 동안 외모에 질투 하나…"안 늙는 비법 뭐냐" ('재친구') 12-25 다음 '미스트롯4' 이지나, 유방암 진단 고백…천록담도 응원 [TV캡처]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