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안은진, 꽉 막힌 해피엔딩 [종합] (종영) 작성일 12-2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cw8DAi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e147a02b72d06b8c1dffc7b0273ca1e805dbcb284ae571e77954450d173e9" dmcf-pid="Qvkr6wcn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는 괜히 해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31151228gjdx.jpg" data-org-width="620" dmcf-mid="4sAZAXWI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31151228gj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는 괜히 해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0030d333b67b8e49c79f84a601e57065cd4170991205dbd0a4ac583e4c354a" dmcf-pid="xTEmPrkLy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배우 장기용과 배우 안은진이 행복한 일상을 되찾았다.</p> <p contents-hash="7965a17d96263d7d54fb2fde1d122acb62a860a71d1a1f2663bc5145fedfa76a" dmcf-pid="yQzKvb71yx" dmcf-ptype="general">25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14회에서는 공지혁(장기용), 고다림(안은진) 커플이 위기를 해소하고 가정을 이룬 모습을 그렸다. </p> <p contents-hash="42c09e2ace4f2743d80790317406d3da0f248bfc8cdc383ecf1a6617ab482430" dmcf-pid="Wxq9TKztCQ" dmcf-ptype="general">이날 공지혁은 마종구(박진우) 마케팅 팀장과 공지혜(정가희) 이사의 비리를 폭로했다. 그는 "두 사람이 고의적으로 기밀을 유출했다. 업무 방해와 배임이다. 화제 사건 역시 공 이사가 연루돼 있으며 태유 물산의 장남 마태영이 배후다"라며 사실까지 밝혀냈다.</p> <p contents-hash="01f3a7666a1d1242aaef104cce9749c492de1fd0b7f3bdf45d90b54cbe3b457a" dmcf-pid="YMB2y9qFCP" dmcf-ptype="general">이들의 범죄 사실을 밝혀낸 공지혁은 공격을 피할 수 없었다. 그는 직원의 부정 취업을 도운 것과 자신 아버지의 치부를 주주들 앞에서 드러내는 상황에 직면했다. 공지혁은 본인 역시 회장직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이 회사를 운영할 자격을 가진 분은 김인애(남기애)다"라고 공표했다. </p> <p contents-hash="faf65ae1afd0d0b4383776efaa00dd76ef5e13bc6f5c540173a37cc5f26e8cd1" dmcf-pid="GRbVW2B3C6" dmcf-ptype="general">내추럴베베 창립 이사였던 김인애는 미소를 띠며 등장했다. 그는 "십수 년간 공창호(최광일) 회장에게 학대를 받았고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건강을 이유로 제 회사 지분을 관리했으나 성년 후견 집행을 정지한다는 판결서를 받았다. 이후 경영진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당당한 태도를 취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ffaa468fb15957ddc5b04bf4d4cc16184948f9f5c4a0d2742e2ad238bb1f8" dmcf-pid="HrnaBgiP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31152520rnfh.jpg" data-org-width="620" dmcf-mid="86UiUJMV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31152520rn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930b0ad005de29657b98e2bb4fb9d323dd69deb4c8bf44a2780fbea6175bf8" dmcf-pid="XmLNbanQv4" dmcf-ptype="general"><br>그는 일을 마무리하고 고다림에게 달려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마태영이 공지혁에 대한 열등감에 사로잡혀 일부로 사고를 낸 것. 고다림은 사고 현장을 보고 입을 다물 수 없었다.</p> <p contents-hash="18422252348200dac6ee0debfc4901044fee41f833448067f6887ed258155333" dmcf-pid="ZsojKNLxSf" dmcf-ptype="general">공지혁은 한 달간 사경을 헤매다가 의식을 찾았다. 하지만 외상 후 기억 상실증에 걸려 고다림과 관련한 모든 기억을 잃었다. 공지혁은 고다림과 연인이었다는 설명을 듣고 "완전 내 스타일 아니다. 아버지가 시키신 거냐. 나 집으로 들어오게 하려는 수작이냐"라며 의심했다.</p> <p contents-hash="e94941b4482ae65d01acb1e51d342059a1bfa331f0b5c24e045b6578e67b061e" dmcf-pid="5OgA9joMTV" dmcf-ptype="general">고다림은 그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상황을 연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을 찾지 못한 공지혁은 그의 행동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그는 "당신한테 미안해해야 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모른 일에 대해 사과할 순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2f392175ba26228d959ae468e1d3c5ec4afe1bea374e10e75dc78347767a5f" dmcf-pid="1Iac2AgRT2" dmcf-ptype="general">희망을 놓지 않던 고다림은 "지혁 씨 기억이 돌아올 때까지 옆에만 있게 해 달라"라고 부탁했으나 공지혁은 거부했다. 그는 "그쪽 이야기를 들으니 이렇게 된 게 잘된 일이다. 제정신으로 돌아온 거 같다"라며 "인간은 독립된 존재지 않나. 어차피 오래 못 갔을 관계다. 맥주 거품보다 더 빨리 사라지는 게 사랑이다. 원래 제 생활도 돌아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라고 단호히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ec7ff29c3d698021a30586f87352faa52627ed09259ca3052770a717880d7" dmcf-pid="tCNkVcae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31153810xzwi.jpg" data-org-width="620" dmcf-mid="6jxd0eQ9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tvdaily/20251225231153810xz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5700deac959a0334f172f60f80074779e4e291a04f84c4d00e0f1dbe4de12e" dmcf-pid="FhjEfkNdyK" dmcf-ptype="general"><br>이후 각자 삶에 집중하던 두 사람은 우연히 제주도에서 재회하게 됐다. 공지혁은 "나를 쫓아온 거냐. 여기를 왜 왔냐. 다음에 이러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그쪽 보니까 머리가 아프다"라고 불평했다.</p> <p contents-hash="fe9c1635b604cafe30451a6992b95caae2f96e2fae4a36c4db0b7b4ba60aab4c" dmcf-pid="3lAD4EjJhb" dmcf-ptype="general">고다림은 상처받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그쪽 때문에 온 게 아니니까 신경 쓰지 마시라. 각자 볼일 보자"라며 돌아섰다. 그 순간 옆사람과 부딪혀 쓰러지게 된 고다림과 공지혁은 입맞춤을 하게 됐고 공지혁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았다.</p> <p contents-hash="4d9f710c19ee78d48bd2165ff9554aeaa54784c3739b77b99e7518b0f93fbe3f" dmcf-pid="0Scw8DAilB" dmcf-ptype="general">이후 공지혁은 고다림을 붙잡은 뒤 끌어안았다. 그는 "다시 한번 해보자"라며 키스를 했고 둘은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동업자이자 평생의 연인이 된 두 사람은 다시 행복한 일상을 보내게 됐다.</p> <p contents-hash="4576a1860c579d705f4d8220a1fe7c12d596f88e56f59eb7bf5e8b1bbe76b085" dmcf-pid="pvkr6wcnC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키스는 괜히 해서!']</p> <p contents-hash="32575229fa186c86f5689c525296ac3c10d94edf3475cc9aa476b0b38ca173cc" dmcf-pid="UTEmPrkLC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안은진</span> | <span>장기용</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uyDsQmEol7"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영수, 백합에 "'나는 솔로' 언급 NO…방송 안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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