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7급 공무원 아내, DM 고백 사실 아냐... 미안한 마음 커" 작성일 12-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OJOUFY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3ca1bc4efaf9e587e1de3c21db466604f92b172542ede9e7da43799e99a762" dmcf-pid="B5IiIu3G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아내와의 만남부터 혼전 임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hankooki/20251225232433577zjsk.png" data-org-width="640" dmcf-mid="zvg2gWSr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hankooki/20251225232433577zj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아내와의 만남부터 혼전 임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464a63e0e4e95442e414c15c6deef19bc5ee2c9835b8c52143e6263e30e82a" dmcf-pid="bebYbanQMz" dmcf-ptype="general">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아내와의 만남부터 혼전 임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89eaa36035663c5f4bf203b48c9a61945088609f9581c800145cc887b4a79f" dmcf-pid="KdKGKNLxe7"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에게 처음 밝힌 곽튜브가 결혼하게 된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1b42ee97a8b3df7ea09d1c147ae4234b3aa0f0a881ba9a4abcfc999bc03ecad" dmcf-pid="9J9H9joMRu"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식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혼전 임신 소식까지 알리며 축복 속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90f47836116a4f00a048f683a2d45baef32f3f02f97b59a50c0b97aab8b65b2a" dmcf-pid="2i2X2AgReU"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혜는 "아내 분이 7급 공무원이라고 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곽튜브는 "소개를 받았다. 예전에 만났다.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다"라며 "인터넷에 글이 아내가 DM으로 고백했다고 하더라. 그게 아니다. 소개 받았는데 처음부터 느껴졌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edcc9fa86aa58dbc391b296271f515b4993d919610c509e111b6950d518e2fd" dmcf-pid="VnVZVcaeJp" dmcf-ptype="general">이어 "누가 사귀자고 말했는지 기억 안 났을 정도"라고 말한 곽튜브는 "물론 (고백은) 내가 했을 거다. 두 번째도 내가 했다"라고 두 사람의 만남 비하인드를 회상했다. 또 아내에게 어필한 자신의 매력에 대해서는 "난 무뚝뚝한 스타일이다. 다행히 아내는 애교 많은 스타일을 안 좋아하고 재밌는 걸 좋아한다. 말장난이 90%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538a4434247a57c052b72c8ce3cb0af957b2ce2798414484185ec7e87a3294" dmcf-pid="fLf5fkNdd0"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혼전 임신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에 민망한듯 웃음을 지은 곽튜브는 "결혼하기로 날짜 잡고 아이가 생겼다. 원래 식장을 잡아놨었다. 원래 1년 쯤 결혼 준비를 한다길래 내년 5월에 결혼하려고 했다"라며 "그때 딱 아이가 생겼다. 우리 계획은 허니문 베이비였다. 앞당겨져서 좋다"라는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cd4faa907e3e1e8b12a623ddbcc3ed6f768794aa8d07ada2aad80b76fb5abc7" dmcf-pid="4o414EjJR3" dmcf-ptype="general">바쁜 스케줄 속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덧붙였다. 곽튜브는 "이제 (임신) 2개월 차다. 미안한 마음이 크다"라며 "내가 외국을 많이 나가서 집을 오래 비운다. 아내가 불만 없는 게 신기하다. 나보다 훨씬 어른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8g8t8DAiiF"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등신 산타' 장원영, 기럭지 좀 보소..'사람이 아니므니다' 12-25 다음 박나래 '갑질 논란' 난리인데…한가인, 스태프 밥상 직접 차렸다 '눈길' [엑's 이슈]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