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준영, 갓 군대 전역한 22살 아들 공개 “좀 늙은 거 같아”(특종세상)[결정적장면] 작성일 12-2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2c649U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fe9128379ab5afef4f3bba7ec6e0a50ee5647ede95f18680f785cfe8519d2" dmcf-pid="BwVkP82u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054505712teku.jpg" data-org-width="640" dmcf-mid="7vmphIrN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054505712te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f66d5712711446f7df3214591a1dc06c4bb7b19cc3353fbacefb8d65e102d" dmcf-pid="bIPmeM6b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054505897mbeu.jpg" data-org-width="640" dmcf-mid="z2I7vlOc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054505897mb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KCQsdRPKl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e49a79c9204f53ccbad88e18f5e06fcd9ebee9837ca728dbd364e6388ca4b5d" dmcf-pid="9hxOJeQ9TK" dmcf-ptype="general">배우 신준영이 붕어빵처럼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1b39296db3d469ae8e5059a93db5fa43f2f95f64b5421cc7ba71013d8cf2081" dmcf-pid="2lMIidx2lb" dmcf-ptype="general">12월 25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719회에서는 악역 전문 배우 신준영이 애틋한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59dd5cbcaf2f45fb93f3a808229cf36fbb2a4d2b308f71304c5399938d9e899" dmcf-pid="VSRCnJMVhB" dmcf-ptype="general">이날 신준영은 아들을 위해 아침상을 차리며 하루를 시작했다. 22년 전 10살 차이 아내와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며 단란한 가족을 꾸렸다는 신준영은 "엄마가 일을 하러 나가서 제가 (아들을) 챙겨줘야 한다. 과일이라도 우유랑 같이 먹으라고 하려고"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3ac31ee6c01b1d78a5b9206c509e50541468d5089523defbf3464bf40558c0" dmcf-pid="fvehLiRfCq" dmcf-ptype="general">스윗한 아버지 신준영 덕에 며칠 전 군대에서 전역했다는 22세의 아들 신동민 씨는 일어나자마자 과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웠다. 잘 먹는 아들을 바라보던 신준영은 "동민이가 아기였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군대를 다녀오고"라며 세월을 실감, "좀 늙은 것 같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e51ec9da918b9755f1277bc88c227a23c8079de0f8c85dfb2047b189c8928cd3" dmcf-pid="4Tdlone4Wz" dmcf-ptype="general">신동민 씨가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 늙었다고 한다"고 하자 신준영은 "아빠도 젊었을 때 그런 소리 많이 들었다. 좀 나이 먹으니까 안 늙는다"고 노안의 장점을 어필했다. 신동민 씨의 "아빠는 옛날 사진이 엊그제 찍은 거랑 거의 비슷하잖나. 한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지 않냐"는 말에 신준영은 "그게 장점"이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d0bac487e16d588caa6de2b23ed6eb7aa1f16efd0e0b8bcba60f59d300508004" dmcf-pid="8yJSgLd8W7" dmcf-ptype="general">아들과 친구처럼 격의 없이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여준 신준영은 아들이 태어난 후로 늘 친근한 사이가 되려고 애써왔다며 "아버지 어머니가 제가 어렸을 때 이혼하셨으니까. 제일 큰 부분이 가정이 깨진 거다. 저희 부모 같은 삶은 내가 절대 (살지 않겠다고). 그런 가정을 이룰 방에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그랬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때가 제 인생의 전환점이었던 것 같다. 가족이 없었으면 전 아마 벌써 죽었을 수도 있다"라며 애특한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6WivaoJ6v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Tdlone4S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사고 칠 확률 0% 비흡연·무중독 소신 “해로운 건 안 하면 그만” (옥문아)[결정적장면] 12-26 다음 28기 정희 돌싱집 간 김대호, 광수와 닭살 애칭+애정행각에 입 떡 “왜 저래”(홈즈)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