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미스트롯4’ 이엘리야, 반전 노래 실력으로 ‘올하트’ 작성일 12-2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e6ShsA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bf1120352534716f5e4697571d257426c99542e02922cd1e2f1d9227a9bd4" dmcf-pid="WDdPvlOc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엘리야. 사진 |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055209291wfiz.jpg" data-org-width="700" dmcf-mid="6QIDq70H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055209291wf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엘리야. 사진 |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2c70452331268ea86f81c9fcaee0d384e7f0df9f80e898a7d97446c0f524a7" dmcf-pid="YwJQTSIkl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13년 차 배우 이엘리야가 깜짝 등장해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붐, 장민호, 모니카, 이경규, 진성, 주영훈, 박선주 등이 마스터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c48a58049112cc0e1a79e09c90d0d32117e687cb659d782169fd92a2c3a5fc26" dmcf-pid="GrixyvCESY" dmcf-ptype="general">직장부 B조 참가자로 무대에 오른 이엘리야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음악을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가슴에 귀를 기울이게 됐다”며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보자는 마음으로 도전했다”고 출전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31964c0111898710ab79731b6b84f7ff1619baa64d4e463e84954a892362fe1" dmcf-pid="HmnMWThDTW" dmcf-ptype="general">음악을 그만두고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입시를 앞두고 성대결절이 와서 할 수 있는 다른 길을 고민했다”며 “연기 권유를 많이 받았고, 연기 역시 온몸으로 하는 영역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배우가 됐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29775f4b8c686528181f443deefbd2d92cee39e6ba1793b24e2724fc07495" dmcf-pid="XsLRYylw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엘리야. 사진 |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055209547wzld.jpg" data-org-width="610" dmcf-mid="PW8Kmwcn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055209547wz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엘리야. 사진 |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8d719d2b8eb3342178f3027ba2b8c9e79e6205077dba606c8882da33accc21" dmcf-pid="Zf3XJeQ9hT" dmcf-ptype="general"><br> “가슴 속에서 꿈꿔왔던 음악이 잘 와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가슴은 알죠’를 선곡한 이엘리야는 깊은 음색으로 첫 소절부터 좌중을 압도했다. 결과는 ‘올하트’였다.</p> <p contents-hash="09d0ac3df30a4b48a1d67e8dd1d1c82856eda724e52145585ea89dc4c22e52a0" dmcf-pid="540Zidx2hv"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난 뒤 진성은 “황홀경에 빠질 만큼 만추의 계절에 딱 맞는 분위기였다”며 “적극적으로 이직을 권한다. 이경규 씨와 상의해서 계약했으면 좋겠다”고 극찬했다. 장민호 역시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정말 놀랐다. 공백기가 있어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다음 무대에서는 엄청나게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7f2005077919af70688f9ce7319b991e825ea9d52a0390e744e7ccc0944135" dmcf-pid="18p5nJMV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엘리야. 사진 |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055209822nfjx.jpg" data-org-width="610" dmcf-mid="x40Zidx2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055209822nf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엘리야. 사진 |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13949719a06670200d4e87a7d368fd5dc98c5e782f14dedd451bc2085a19aa" dmcf-pid="t6U1LiRfSl" dmcf-ptype="general"><br> 특히 소속사가 없다는 김성주의 말에 진성과 이경규가 영입을 논의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이엘리야는 “더 훌륭한 음악가로서 진가를 보여드린 뒤 그때 다시 생각해달라”며 재치 있게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6bd7f93cfa5c450eca904acd74f1142604fd1c877256b1b13121a923647a2e" dmcf-pid="FPutone4Sh" dmcf-ptype="general">한편, ‘오비부’에서는 가수 노사연의 언니 노사봉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노사봉은 ‘인생은 라랄라’를 부르며 특유의 흥과 끼를 발산해 무대를 장악했으나, 심취해서 춤을 추던 붐이 하트 누르는 타이밍을 놓치며 아쉽게 올하트 달성에는 실패했다.</p> <p contents-hash="463e107f4d0cea608b14da84f39a6c3d413df75272a7aaf34908f05c2e51da13" dmcf-pid="3Q7FgLd8vC" dmcf-ptype="general">붐이 “TOP5를 목표로 나온 건지, 노래 홍보를 위해 나온 건지 궁금하다”고 묻자 노사봉은 “다 괜찮다. 도전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며 진정성을 보였다. 주영훈은 “노래와 춤이 한 번에 귀에 들어온다. 이번 기회에 역주행하여 국민 가요가 될 것 같다”고 호평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나라, 서늘한 첫 악역 도전…‘모범택시3’ 가스라이팅 빌런 [RE스타] 12-26 다음 1년 내내 압도적…아이브, 완성형 걸그룹 그 이상이 되다 [줌인]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