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전석 매진' 소극장 콘서트 성료…관객과 가까워진 거리→더 커진 감동 작성일 12-2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uF482u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7a56de3deb4c0829d2b3dc712fed5b7596e58ca99a387ae2299e43dbb46afc" dmcf-pid="xr7386V7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플래닛메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today/20251226084710129oaon.jpg" data-org-width="600" dmcf-mid="PTyh301y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today/20251226084710129oa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플래닛메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d70670f62866968d88f65f1c2cdcf15055c5b7325f39abb7cc9d42ab413357" dmcf-pid="ybkalSIkS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이무진이 단독 콘서트 ‘2025 이무진 소극장 콘서트 [오늘의, eMUtion(이무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9f0bbe71539e3818c57c3db679d468f2da32a574a71ac2e26b7962a9f04a29f" dmcf-pid="WKENSvCESo" dmcf-ptype="general">이무진은 지난 12월 20일, 21일, 24일, 25일, 총 4일간 서울 중구 메사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오늘의, eMUtion’을 개최하며 연말의 특별한 시간을 관객들과 함께했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이무진의 탄탄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68cdb5d58056b05428ff41354ebbd34cde7b135611efd873a6301f6da925a74" dmcf-pid="Y1dQckNdTL" dmcf-ptype="general">‘오늘의, eMUtion’은 이무진의 이름과 ‘Emotion(감정)’을 결합한 타이틀로, 하루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콘셉트 공연이다. 아침부터 밤, 새벽까지 이어지는 감정의 서사는 관객들로 하여금 각자의 ‘오늘’을 떠올리게 하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be2b9bb4f17a2d70759f8e49229a840aaf03d2c0b3e59b21b5cf262849fc1239" dmcf-pid="GtJxkEjJCn" dmcf-ptype="general">공연은 ‘Slainte!(슬란챠!)’로 힘차게 막을 열었으며, ‘잠깐 시간 될까’, ‘여름인사’, ‘반투명 이방인’, ‘무무의 하루’, ‘가면세계’ 등 이무진 특유의 솔직하고 섬세한 감성이 담긴 무대가 이어졌다. 이후 ‘운명’, ‘우리 둘이서’,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 등 애틋한 감성의 곡들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280048427a4f0a2c4c110df0ce76f4ad91dc9d4cf7f8db983b185a18da9890c7" dmcf-pid="HFiMEDAiSi" dmcf-ptype="general">연말 시즌에 어울리는 선곡도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마스 캐럴인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이츠 비기닝 투 룩 어 랏 라이크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눈이 오잖아’, ‘에피소드’ 등 겨울 감성이 짙은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뱁새’, ‘청춘만화’, 앙코르곡으로 ‘신호등’까지 다채로운 감성의 세트리스트로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e3237181805ec50c08c2f491b1b6cb5e9e7b0cecdc0583bdf6b50ba812e4c46" dmcf-pid="X3nRDwcnCJ"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에서 이무진은 소극장 공연의 장점을 살린 구성,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진솔한 멘트와 섬세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깊은 교감을 나눴다.</p> <p contents-hash="cb8774fb00d64e82ac5593418e99ad1f1a5d250f2b00fc1765e310556eee684c" dmcf-pid="Z0LewrkLhd" dmcf-ptype="general">또한, 오는 28일 생일을 앞두고 콘서트 현장에서 깜짝 생일 축하를 받은 이무진은 “내년에는 더 당당한 음악인으로서 생일 축하를 받고 싶다. 올해도 이렇게 제 태어남을 축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f7be4cc2d8b98baa0cf5a287fe90a9f5431f461f31bf3f81494a8aca0cf6a3e" dmcf-pid="5podrmEoCe" dmcf-ptype="general">한편, 이무진은 이번 ‘오늘의, eMUtion’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과 뛰어난 라이브 역량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며, 앞으로의 음악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1UgJmsDg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사의 찬미’로 복귀한다‥연극 첫 도전 12-26 다음 이수지, 천하의 '흑백요리사' 손종원 울렸다 "저희 초면 아니냐"[냉부]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