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세기말 시대극 첫 도전 “매력적으로 다가와” 작성일 12-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MbjAgR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685159ad6d1b8d03aad3409baa739a75eb0aaa60e95f2236f7a4596183cc41" dmcf-pid="64RKAcae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084104484ohoi.jpg" data-org-width="650" dmcf-mid="4dV0JiRf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084104484oh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P8e9ckNd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de6b1f90711cbd6d9fd3971591d94d92f61c7028bd050cb3928e9b7f16de0f4" dmcf-pid="Qxn4wrkLh2" dmcf-ptype="general">배우 박신혜가 세기말 시대극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d50a8a25132201641bce0a44258ea93fd2545826ef81a827acd95b078705ad59" dmcf-pid="xML8rmEoS9" dmcf-ptype="general">2026년 1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123d5666f395673db3c039be636b81630a7d3319ec173332b48ccd72ea4b0a22" dmcf-pid="yW1lbKztWK"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완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4a60057a62e0bfd5f1fdfacdd7afea521785ca2c7d9a0073faa652ab7541456c" dmcf-pid="WYtSK9qFTb"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지금까지 도전해보지 않았던 시대극이라 끌렸다. 여성의 사회적 성공이 쉽지만은 않았던 시대에, 증권감독원 에이스로 활약하던 홍금보가 말단사원으로 위장 취업까지 한다는 소재가 무척 흥미롭고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며 ‘언더커버 미쓰홍’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9423d20f0a5541e800382e206fd7acee5b071742d2b133013065bbc5e793060" dmcf-pid="YGFv92B3SB" dmcf-ptype="general">또한 “금보는 솔직하고 끈기가 있는 친구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은 독종이기도 하다. 또한 가부장적인 사회적 분위기에도 기죽거나 움츠러들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간다. 이 점이 금보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이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5712a8adc75f22501c7defc6283485c6429d8c41a5c44c173ee4e50633b16d" dmcf-pid="GH3T2Vb0lq"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꼽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캐릭터 간의 관계성’을 꼽았다. 박신혜는 “증권감독원과 한민증권 위기관리본부 구성원들은 물론이고, 특히 301호 기숙사 4인방의 케미스트리는 놓칠 수 없는 재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예비 시청자들을 향해 “금보가 떨리는 위장 취업을 무사히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한민증권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HX0yVfKph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ZpWf49Uy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日 아레나 투어 대장정 피날레…열도 홀린 압도적 퍼포먼스 12-26 다음 옥상달빛 김윤주, 십센치와 사는 단독주택 최초 공개…'사당귀' 합류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