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미르 결혼식 영상 논란 반전…"비공개 아니었다, 오히려 감사와 감동" 작성일 12-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w8wrkL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f9aa4f8c757fb66b50404545215770100f93cb0c2ab110549e919ba71b683" dmcf-pid="ymBlBb71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BSfunE/20251226090603972bpba.png" data-org-width="700" dmcf-mid="QJe3edx2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BSfunE/20251226090603972bpba.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d42949037350ecd1c9b61e63da9799d5a2d80f31321ac9f301fad0ee9be0d5" dmcf-pid="WsbSbKzt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BSfunE/20251226090603972bpba.png" data-org-width="700" dmcf-mid="QJe3edx2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BSfunE/20251226090603972bpb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734e14320eb45e152cd950f7bfc68fb0362c3843127d93ae90e150fd63a373" dmcf-pid="YujKjAgRh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김장훈이 배우 고은아의 남동생이자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의 결혼식 영상 공개로 불거진 '비공개 결혼식 논란'과 관련해, "사실관계가 다르게 전해졌고 이번 일을 통해 오히려 큰 감사와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ed59ff0bae3894ccbb7f0932ac073b68def8de1c46660940a02dc35a59c39d" dmcf-pid="G7A9AcaeyY"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2일 김장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이 비공개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신랑·신부 퇴장 영상을 게시했다.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는 김장훈이 21일 열린 미르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뒤, 해당 장면과 신랑·신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SNS에 올린 것이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469fc697b21e07f62c55995cb709cb3af8c9fe4bf4d5a7898e632ed364f51ea8" dmcf-pid="Hzc2ckNdWW"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미르의 비연예인 아내 얼굴이 그대로 노출돼 논란이 일었고, 온라인상에서는 '비공개 결혼식 배려 부족'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bb6ae6066b4381a2a1db9686919ed576294e200225a4258c2ffaf2549060ca8" dmcf-pid="XqkVkEjJSy"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25일 고은아와 미르 등 가족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공개된 해명 영상에서는 전혀 다른 맥락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62193cebe38e9569ad683e39f78c33b444694bed829438069399257857181ed" dmcf-pid="ZBEfEDAiTT" dmcf-ptype="general">미르 측은 영상에서 "결혼식은 비공개가 아니었고, 어디에서도 비공개라고 말한 적이 없다"며 "기자들이 오지 않은 것은 신부가 일반인이라 배려 차원에서 취재를 자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결혼식이 조용히 지나갈 뻔했는데, 오히려 김장훈 덕분에 알려진 측면도 있다"고 김장훈을 향해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662c0b59f1b4627329267cdc85a2c005a43efae610d4aa49f66665763959e1a" dmcf-pid="5bD4DwcnCv"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고은아와 미르, 그리고 김장훈이 직접 통화하는 장면도 담겼다. 김장훈은 "결혼식만 잘 마무리됐으면 됐다"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고, 미르 측은 "축가도 너무 잘 해주셨는데 죄송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7c5d8d745ebc70e7f8d41c721908abf9ad7ddfb4de53e678b61d8a301ea9a1c" dmcf-pid="1Kw8wrkLyS" dmcf-ptype="general">같은 날 김장훈은 SNS를 통해 장문의 후속 글을 올리며 당시 속사정을 털어놨다. 그는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니라는 사실은 사과문을 올린 직후 알게 됐다. 하지만 사과문을 내릴 수는 없었다"고 설명하면서 "다시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또 다른 논란이 생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점과 "결혼이라는 축복의 순간이 더 이상 논란의 중심이 되지 않길 바랐다"는 점을 들었다.</p> <p contents-hash="7aa9489495c5a7fb41578f991ffc9338694e7739027e5de76881cf41f88cecdf" dmcf-pid="t9r6rmEoSl" dmcf-ptype="general">특히 김장훈은 "욕을 하지 않고 오히려 '몰라서 그런 것'이라며 감싸준 분들이 많아 큰 감동을 받았다"며 "이해와 신뢰가 사람을 더 선하게 만든다는 걸 다시 느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며 현재는 공연 연출과 연습, 연말 나눔 행사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2d506843a4decc2119cebfa7c5713ea9e11e33fded3b118c92a5fd42207bdf" dmcf-pid="F2mPmsDgSh" dmcf-ptype="general">한편 미르는 21일 경기도 성남의 한 웨딩홀에서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번 논란은 해명과 당사자들의 입장이 전해지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14054f436e34f848e38084dde2dd8811f06bfde1be386eafac2d8ed96fe0f887" dmcf-pid="3VsQsOwaWC"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67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3’ 성탄절 64만명 봤다...‘주토피아’ 700만 돌파[MK박스오피스] 12-26 다음 염승이, ‘지하 아이돌’로 국제 영화제 대상...‘글로벌 루키’ 탄생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