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미르 결혼식 비공개 아냐” 김장훈, SNS에 올렸다 욕먹고 사과했는데 작성일 12-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7WAcae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6e6f60278d47eeb5d6cfe2870f567d69f7dd6376d387975667447aa419e50" dmcf-pid="zVzYckNd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장훈이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미르 결혼식-김장훈(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095407626rwez.jpg" data-org-width="540" dmcf-mid="Us80ChsA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095407626rw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장훈이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미르 결혼식-김장훈(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b35b1c05df2f90f5cd475c5140339e7536643c4cda4a401e857f071685dc1" dmcf-pid="qfqGkEjJ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은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095407813umf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puyjAgR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095407813um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은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BB0SganQC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60149a192c4604bfe98af788c0f07e500b52b50150a93401a45aba2c13693c8d" dmcf-pid="bbpvaNLxvN" dmcf-ptype="general">김장훈이 엠블랙 미르의 비공개 결혼식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했다는 이유로 뭇매를 맞았던 가운데, 고은아가 "애초에 비공개 예식이 아니었다"고 공식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a68a872dd75db06e957952d6f34a403520c6664266e6a7885d7f040733e5d06" dmcf-pid="KKUTNjoMWa" dmcf-ptype="general">미르 누나이자 배우 고은아는 12월 25일 가족 채널을 통해 "비공개 결혼식 논란. 김장훈 형님과 직접 통화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34c44c33fb278eb7b5acac64a1a54caba6ab1bd726987a035eeab5b5a84dd78" dmcf-pid="99uyjAgRCg"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고은아는 "미르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니다. 우린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라면서 "기자님들 왜 아무도 안 오셨나"라 했다.</p> <p contents-hash="25bc90900bda705e6d668a537e91bad0428f337aa2e9be2b5f85d2d8c214e257" dmcf-pid="227WAcaelo" dmcf-ptype="general">이어 "장훈이 오빠 기사가 너무 많이 뜨고 있는데, 대놓고 신부 얼굴 공개를 한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한 거다"라며 "장훈이 오빠가 2부 때 공연을 엄청 재밌게 잘해줬다. 너무 고마운데 이렇게 난리가 나버렸다"며 미안해했다.</p> <p contents-hash="3a1b73ac53a9b06456cec4c273d2e29829197c77aed75517e5735ba98414776b" dmcf-pid="VVzYckNdlL" dmcf-ptype="general">고은아는 거듭 "인기가 없어서 기자님들이 안 오신 거고 관심을 못 받은 건데 왜 비공개가 됐냐"면서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당황해했다.</p> <p contents-hash="b6a441668591070b634842ed7c7770fec35266164d3a247a7e4fef790875a42a" dmcf-pid="ffqGkEjJyn" dmcf-ptype="general">이에 신혼여행 중인 미르, 김장훈과 3자 통화(?)를 한 고은아. 미르는 김장훈에게 "형님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고, 김장훈은 "너네가 뭐가 죄송하냐. 괜찮다. 철용이 결혼식만 많이 알려졌으면 됐다"면서 쿨하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6124bdf5ef5ae984b3ed6f21d43559cbe21bc5dc42363275b3805d1dc90fb2f6" dmcf-pid="44BHEDAiTi" dmcf-ptype="general">앞서 미르는 이달 21일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d464225923d8fa580150923c1c04316c54154a94e30fc3f2b6e8edee82f7362" dmcf-pid="88bXDwcnSJ" dmcf-ptype="general">축가를 맡은 김장훈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신부의 모습을 모자이크 없이 공개한 것을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70dc70cf46aebb09dba39397241d93386251ea1546d0616a994522f7be4e8c28" dmcf-pid="66KZwrkLWd"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장훈은 사과문을 올리고 "당연히 비공개일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비공개인 걸 전혀 모르고 있다가 뉴스에 제가 난 걸 매니저에게 듣고 급하게 내렸습니다만 이미 다 퍼진 상태이니 다시 담을 수도 없게 됐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철용이 가족들과 너무 잘 끝났다고 통화를 했으니 참으로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복귀 이후 논란을 일으키지 않고자 살얼음판을 걷듯이 조심하고 또 조심은 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나잇값을 못 하고 한심한 행태를 보였네요. 너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욕먹고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앞으로 매사에 더 병적으로 들여다보고 확인하고 생각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고개를 숙지만, 결국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PP95rmEoT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QgeBWYvmW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조금더 어렸더라면"…'55세 자연임신' 최성국, 둘째 출산 중 눈물 12-26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강인한 매력 예고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