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후 기억 되찾기…'키스는 괜히 해서', 자체 최고 시청률 종영 작성일 12-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ONICmj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1e9b298c0c939cb4157144d8699f976e8688b7ca95118c125df5df3ef9971" dmcf-pid="2tIjChsA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 방송한 '키스는 괜히 해서!' 마지막 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ocut/20251226105103129xpwl.jpg" data-org-width="710" dmcf-mid="KAPqQx8B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ocut/20251226105103129xp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 방송한 '키스는 괜히 해서!' 마지막 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c1ac153cef87de3de46cc794192f96db869e73854d035ce2bd31d32cc16c4c" dmcf-pid="VFCAhlOcwg" dmcf-ptype="general"><br>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태경민, 연출 김재현·김현우, 제작 스튜디오S·삼화네트웍스)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41897e0f0954b93f34b5eeaa0d7c3ac4a1ed6f4dff3868578cc8fa4f2d8d9c64" dmcf-pid="f3hclSIkEo"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인 25일 방송한 '키스는 괜히 해서' 마지막 회는 전국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7%, 최고 시청률은 8.1%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445bdc48a83bd80634a6d4638fc15c35a7a5572920b96453f550716bbc76afcc" dmcf-pid="40lkSvCErL" dmcf-ptype="general">마지막 회에서는 공지혁(장기용)과 고다림(안은진)이 사랑과 일을 꽉 잡는 행복한 결말이 펼쳐졌다. 공지혁은 고다림이 준 녹음 파일에서 증거를 확보해 주주총회에 나갔고, 공지혜(정가희)와 유태영(정환)에게 시원한 한 방을 날렸으며, 그동안 힘들게 살아야 했던 어머니 김인애(남기애)가 회사에서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6c09c51aa6d9bfe21bd28d3a6fc392ee6714a837218adeb994b14d7a8d8d4e1d" dmcf-pid="8pSEvThDmn" dmcf-ptype="general">고다림에게 가려던 공지혁을 유태영이 차로 밀어버리는 바람에 공지혁은 병원 신세를 져야 했고, 한 달 만에 깨어났으나 정작 고다림과의 행복한 기억은 모두 잊고 예전처럼 사랑을 믿지 않는 처지가 됐다. 결국 고다림은 공지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4211feb42587e51da977534075e8d7ccd20fab641ed6e67ce70edf7d69b17901" dmcf-pid="6UvDTylwOi" dmcf-ptype="general">그 후 공지혁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외로움을 문득 느끼면서 지냈고, 고다림은 본인 회사를 창업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다. 1년이 흐르고 두 사람은 이전에 키스했었던 파티장에서 재회해 다시 한번 키스하게 됐다. 공지혁은 "한 번 더 할까요?라며 고다림을 붙잡았고 모든 기억을 되찾았다.</p> <p contents-hash="d9254917ea2dd864e299e499c71ad1a1beac2769d4c5a385ee46eec1ea495bf9" dmcf-pid="PuTwyWSrwJ" dmcf-ptype="general">엔딩에서는 "키스는 괜히 해서 너무 행복해"라며 많은 사람 속에서 공지혁과 고다림이 키스하는 장면에 이어, 모든 배우가 등장해 사랑스럽고 유쾌한 춤을 추는 장면이 등장했다. </p> <div contents-hash="748d5a2e0ad011b90516acd681cabc63da47a9c4bc89935227a8ea3fdd123272" dmcf-pid="Q7yrWYvmId"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56f3aa42b7a90c3c9c740bd1290ed40f0bde1e55b57793d4f1b17c6e0355f5d4" dmcf-pid="xwe2dJMVre"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847f1ed825852e44a317a97ede79cd7c2f907f6934de1f502e5d9ed11d43509b" dmcf-pid="yBGOHXWImR"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스쇼' 김현정, 故 김영대 평론가 애도…"먹먹한 크리스마스" 12-26 다음 “벌써 3년째” 혜리, 올해도 크리스마스 함께 보낸 상대는? [IS하이컷]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