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내 첫사랑은 신보람”…16세 연하 여자친구 향한 사랑꾼 면모 작성일 12-2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XrxWSrhR"> <div contents-hash="171bd30d6af41220625663d9e9e13517a6d36b024558a7234be8e09cd56f5588" dmcf-pid="8EZmMYvmlM" dmcf-ptype="general"> <div> ‘살림남2’ 트로트 삼인방 앞에서 애정 과시…“꽃이 피면 나비 될 수 있는 시간” <br>30세 차이 윤준협에 “첫사랑 성공했으면 이런 아들 있었을 것” 농담도 </div>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f95416b7dcb2a004783fdc852c63da05e4d5c279038ea704a7653536800bb8" dmcf-pid="6D5sRGTs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상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SEOUL/20251227123525228cfad.jpg" data-org-width="700" dmcf-mid="fN5sRGTs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SEOUL/20251227123525228cf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상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16d5e15a1831431af60cb4144f397e7b36443f24673262c8534d3f1695643e" dmcf-pid="PZ4Fm9qFlQ" dmcf-ptype="general"> <br>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지상렬이 16세 연하 여자친구 신보람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사랑꾼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div> <p contents-hash="1e62539129692e31381ebd5ab9773edcd4f12ea575ac54e723fcb7ab2a8fbb01" dmcf-pid="Q583s2B3vP"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살림남 고정’을 노리는 트로트 가수 신성, 신승태, 윤준협이 지상렬의 집을 찾아가 검증받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28e83c4a601fd86135275114d0b3ee286ae6146286b12c1b9037c736bbc6944c" dmcf-pid="x160OVb0l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지상렬과 30세 차이가 나는 윤준협이 “저희 아버지보다 한 살 많다”고 말하자, 지상렬의 형수는 “첫사랑에 실패만 안 했으면 지금 이런 아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지상렬은 “내 첫사랑은 신보람이다”라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80fb854e1cb30de070166f636b715d3b7d6be27d280378f5dc95aff2aeb982b" dmcf-pid="yLSN2IrNl8"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지난 8월 ‘살림남’에서 절친 염경환의 소개로 승무원 출신 쇼호스트 신보람과 소개팅을 했다. 이후 11월 방송에서 “‘우리 사귀어요’라는 말 자체가 어색하다”며 “사이 좋게, 따뜻하게 잘 만나고 있다”고 관계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9b7d1ecd6e2ceea027ff182828f57e2c35329b2ddb04d8f8148fe40067652440" dmcf-pid="WovjVCmjv4"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지난 21일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살림남을 통해 귀한 사람을 만났다. 꽃이 피면 나비가 될 수 있는 귀한 시간 만들어 준 살림남에 감사드린다”며 신보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신보람 씨에게 관심을 주고 있는데, 따뜻한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열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e17b3a262b38df1def42d28bc6d9eee7b0e1edde56b6374d8a2e51c746ab4e0" dmcf-pid="YgTAfhsAWf" dmcf-ptype="general">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진솔한 애정을 표현하는 지상렬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 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전세계 순위 급상승,한국 대만 1위 및 훌루 미국차트 깜짝 9위 12-27 다음 "안세영은 인공지능" "12관왕 유력" 라이벌국 매체 일제히 '슈퍼 AN 시대' 공언…1월 6일 여제가 다시 뛴다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