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子 학교 탈락에 눈물, 내 탓인가…수영으로 새 희망 찾아”(Oh!윤아) 작성일 12-2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725Ld8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d01857e2db1bc86696686054f91d4711e2d5a4579020d18ac7b8eec0240da" dmcf-pid="6mzV1oJ6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Oh!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130406110ziib.jpg" data-org-width="971" dmcf-mid="4F3qYeQ9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130406110zi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Oh!윤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PsqftgiPT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af5ae02857a1743a15aab8f74524657a9e6e76e4a4e09eac41fc2cd3d05e370f" dmcf-pid="QOB4FanQTg" dmcf-ptype="general">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99dc2769f6040edcc80028653ac24c718af7ac2b6301d685a89766e2d6867c5" dmcf-pid="xIb83NLxCo" dmcf-ptype="general">26일 채널 'Oh!윤아'에는 "성인이 되는 오윤아 아들 송민의 목표는 수영선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fd5b32ccc598e6d171fbddcfddb7332052104d98a67f6482264327cc4660bd6" dmcf-pid="yVrla01yTL" dmcf-ptype="general">이날 오윤아는 아이가 학교에서 떨어졌다고 했다. 이탈만 하면 안 되는 걸 이탈을 했다는 것. 오윤아는 "반에서 두 명 떨어지는데 두 명 중 한 명이 걔라니"라며 "미국에서 잘 따라와서 나는 잘 할 거 같았다. 학교에 가겠다 싶었지"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6515fd1352f017b792959763cea1c62823c500d6c77f977b52b102b2fd684c1" dmcf-pid="WfmSNptWSn" dmcf-ptype="general">그는 "웬걸 학교를 가보니까 애가 너무 못 하는 거다. 막상 떨어지니까 눈물이 나더라. 내가 너무 신경을 못 써줬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됐는데 방치했나 싶더라. 나는 민이가 많이 성숙해졌다고 생각해서. 편안하게 키워야 사회성이 좋을 거라 생각했는데.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더라. 막막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18f69fb949f10d08e79dde8a20a1d33e416cbdb8bb58f58635e985b951a0a1b" dmcf-pid="Y4svjUFYvi" dmcf-ptype="general">이어 오윤아는 "같이 떨어진 분이 있어서 위안이 됐다. 만약 나만 떨어졌으면 정말 슬펐을텐데. 솔직히 민이가 중고등학교를 고정적으로 다녀서. 학교 떨어지는 게 어떤 느낌이지 했는데. 같이 떨어진 친구와 엄마와 위로하고 정보도 같이 알아보고 그랬다. 오히려 민이한테는 조금 더 기회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 수영을 좋아하니까. 대회를 무조건 나가자 생각했는데. 세미나 참석을 많이 하시는 어머니가 조언을 많이 해줬다. 특수 체육을 하는 친구들이 직업을 갖기가 좋고 수영이 있더라. 너무 희소식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9b55ae9c12f6575bd217349813ab1051babcf642433a1570ea4f2150d75d84d" dmcf-pid="G8OTAu3GCJ"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15년, 결혼 8년 만에 합의 이혼한 오윤아는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1951e758c346caab992efcf00bf24f282c798e39ff2ab1161ee22413ada65d8f" dmcf-pid="HKEILtXSvd" dmcf-ptype="general">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X9DCoFZvh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2whg35TW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홍수', K-재난영화까지 터지나...미국 넷플릭스 일주일째 1위 12-27 다음 스키즈, 악플러 잡는다 “피고소인 특정 수사 중…선처·합의 없다” [전문]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